주체106(2017)년 2월 22일 민주조선

 

반역당의 기만적인 변신놀음

 

괴뢰보수패당이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이자들은 《새누리당》이라는 간판을 내리우고 《자유한국당》이라는 간판을 새롭게 내걸었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이 당명칭을 고친것이 《새롭게 태여나기 위한 몸부림》이라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쇄신과 혁신의 모습으로 봐달라.》고 애걸복걸했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사당》으로 불리우던 《새누리당》간판을 내리웠으니 이제는 박근혜《정권》의 공범자들이라는 오명을 벗겨달라는것이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의 추태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오히려 남조선 각계와 야당 의원들속에서는 《호박에 선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가?》라는 야유와 조소만이 터져나오고있다.

야당의 한 의원은 당명칭을 고친다며 분주탕을 피우는 《새누리당》의 친박계것들에게 《이름을 골백번 바꾸어도 〈새누리당〉은 〈새누리당일뿐》이라고 꼬집으며 《〈새누리당은 개명이 아니라 해체와 소멸의 길로 가야 마땅하다.》, 《〈새누리당이 그 무슨짓을 해도 결코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새누리당무리를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제아무리 교활한 변신술책에 매달려도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결코 면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와 야당들의 주장인것이다.

《자유한국당》으로 명칭을 바꾼 《새누리당》것들이 청와대악녀의 반역정책을 적극 뒤받침해온 박근혜《정권》의 공범자, 부역자들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공인된 사실이다.

권력욕이 하늘끝에 닿은 정치적야심가일뿐더러 천하에 무지하기 짝이 없는 《유신》독재자의 딸년을 청와대안방주인으로 올려놓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를 다한자들이 바로 이자들이였다. 박근혜역도년이 《대통령》벙거지를 쓴 후 《유신》독재부활책동에 미쳐날뛰며 극악한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을 때에도 이자들은 그 앞장에서 역도년의 반역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며 그 실행을 위해 미쳐돌아쳤다. 남조선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리는 쌀시장개방정책, 《성과년봉제》도입 등 반인민적악정으로 가득찬 박근혜역도년의 더러운 행적에는 괴뢰역도년의 심복졸개, 《호위무사》로 나선 이자들의 죄악의 자욱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지어 이자들은 미국의 《싸드》배치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 《합의》도 적극 지지해나서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사대매국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까마귀 제아무리 흰칠을 하여도 백조로 될수 없는것처럼 이런 반역의 무리가 간판이나 바꾼다고 추악한 정치간상배집단, 희세의 역적무리집합체로서의 본성이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인것이다. 실제로 이자들은 《쇄신과 혁신》을 부르짖는 흉내를 피우면서 다른 편으로는 박근혜탄핵심판이 흐지부지되게 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세월》호참사당시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는 얼토당토않은 나발로 박근혜의 죄행을 극구 감싸돌고 《초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망발로 초불민심을 모독하며 돌아친 이자들은 날이 갈수록 반역집단으로서의 본성을 드러내며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에도 이자들은 극우보수깡패들이 벌리는 탄핵반대집회에 무리로 밀려가 초불집회에 대항한 《맞불집회》를 적극 충동질하면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심판을 가로막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치였다. 지어 이자들은 《탄핵요구는 협박과 공갈》이라고 줴쳐대며 박근혜년의 즉각퇴진과 반역《정권》심판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서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언론들이 박근혜와 실질적공범인 친박계가 석고대죄하기는커녕 사회야 혼란에 빠지든말든 제살구멍을 찾으려 돌아치고있다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참으로 뻔뻔스러운 정당이다.》고 단죄규탄하였겠는가.

괴뢰보수패당이 당명칭을 바꾼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그 무슨 《쇄신과 혁신》을 위한 《몸부림》을 인정해달라고 나발질을 하고있는 속심은 뻔하다. 기만적인 변신술책으로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행위에 격분한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고 벼랑끝에 내몰린 가련한 목숨을 부지하자는것이며 시간을 끌어 보수세력의 재집결을 실현함으로써 앞으로 진행되게 될 《대통령》선거에서 제2의 박근혜《정권》을 기어이 만들어내려는것이 바로 역적무리가 품고있는 흉심이다.

이런 정치간상배들의 집단, 민심을 등진 반역무리에게 등을 돌려대고 남조선 각계가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괴뢰보수패당이 당명칭을 고친다, 그 무슨 《쇄신과 혁신》을 부르짖는다 어쩐다 하며 추악한 민심기만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그 어떤 변신과 기만술책으로써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와 그 공범자들인 《자유한국당》것들이 갈길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것뿐이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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