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5일 민주조선

 

민심의 손에 력사가 쥐여져있다

 

오늘 남조선에서는 박근혜년을 탄핵시키기 위한 대규모의 민중총궐기투쟁이 벌어지게 된다. 박근혜년이 집권한지 4년이 되는 날을 맞추어 계획한 대규모의 민중총궐기투쟁은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있으며 그것이 최후발악하는 역적패당에게 멸망의 선고를 앞당기는 계기로 되리라는것은 믿어의심할바 없다.

박근혜년은 이미전에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없어져버렸어야 할 력사의 오물, 인간쓰레기이다. 그야말로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범죄로 얼룩진 박근혜년의 집권 4년행적이 그 뚜렷한 증거로 된다.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해놓은 일이 있다면 경제를 망쳐먹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킨것뿐이다.

특대형범죄를 식은죽먹기로 저지르는 특등왕초도 박근혜년이다. 얼마전 박근혜년과 밀접한 결탁관계에 있던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이 끝끝내 구속되였다. 폭로된것처럼 삼성그룹으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뢰물로 받아처먹은 박근혜, 최순실년들은 그 대가로 리재용이 기업확대와 경영권인계에서의 특혜로 엄청난 리득을 얻게 해주었다. 권력을 휘둘러 재벌들의 재산을 강탈한 제애비의 부정축재만을 배워온 박근혜년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뢰물놀음에 미쳐 청와대를 하나의 거대한 부정자금금고로 만든 이러한 범죄행위들은 남조선 각계의 경악과 비난을 자아냈고 탄핵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리재용이 구속됨으로써 대기업들을 상대로 막대한 돈을 닥치는대로 옭아내여 퇴임후 부귀영화를 누리려던 박근혜년이 심판대에 나서는것은 결국 시간문제로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일당이 《객관성이 없다.》, 《대가성은 없었다.》 등의 강변과 시간끌기로 역도년의 조기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에 정면도전하는것은 후안무치한 태도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아직도 속이 살아 뻗대고있는 박근혜일당의 혼맹이를 뽑고 조기탄핵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을 부정부패와 협잡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년의 범죄진상을 밑굽까지 말짱하게 파헤치고 리재용의 뒤를 따라 지체없이 구속처벌할수 있게 하는 폭발적인 힘은 전민항쟁에 있다.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력사를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 각계층이 민심을 이기는 권력은 없으며 민심의 손에 력사가 쥐여져있다는 진리를 실지 투쟁으로 과시해야 할 때이다.

투쟁은 결코 얼음판에 박밀듯이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줌도 안되는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민심의 거대한 초불대하를 막아보려고 가소롭게도 《맞불집회》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한편 탄핵심판을 흐지부지되게 만들려고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비렬한 모략전도 벌리고있다.

특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죄인도 인권은 지켜줘야 한다.》, 《탄핵요구는 협박과 공갈》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이제는 해볼만 하다.》고 객기를 부리면서 대중적인 반박근혜초불투쟁에 공공연히 반기를 들고나서고있다.

펼쳐진 광경은 박근혜년을 심판대에 끌어내여 참형을 안기는 시각까지 남조선인민들이 투쟁을 중도반단하지 말아야 하며 그것이 반보수투쟁과 결부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보적인 인간적체면과 분별력마저 상실한 추악한 박근혜년에게 정의의 철추를 내리기 위해 끝까지 싸우고야말것이다.

 

윤 충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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