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을 경찰에 고소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애국국민운동대련합이 7일 국민을 우롱한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을 경찰에 고소하였다.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원내대표 라경원과 당대변인 전희경을 비롯한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초불투쟁에 참가한 시민들을 막말로 비난하였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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