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산경남련합, 평화통일쎈터 하나가 8일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단행한 《정부》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결정에 《우려》를 운운하며 원상복귀를 강요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해서는 일언반구하지 않은채 군사협정페기결정을 뒤집으려는것은 남조선의 주권을 무시하는 행위로 된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남조선공군전투기의 독도주변 상공비행까지 시비질하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증액하라고 현 《정권》에 로골적으로 협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남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을 강화하고있는 미국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