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초불투쟁 전개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초불투쟁이 벌어지고있다.

9월 28일과 10월 5일 광주와 대구, 부산 등 각지에서 서울에 모여든 수백만명의 투쟁참가자들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에워싸고 《정치검찰 물러나라!》, 《자한당을 수사하라!》, 《자한당을 해산하자!》고 웨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박근혜탄핵초불투쟁이 1차 초불혁명이였다면 이번 검찰적페청산초불집회는 2차 초불혁명이다, 앞으로 승리할 때까지 초불투쟁을 계속할것이다고 하면서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내고 이를 반대하며 보수부활을 꾀하는 《자한당》을 파멸시킬 의지를 과시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경찰과 군대를 앞세워 국민을 억누르는 독재를 실시하였다면 지금은 정치검찰이 그 역할을 하고있다, 국민우에 군림한 검찰적페청산과 《자한당》해체를 완수하자고 하면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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