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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된 편집물
우리는 포병추천수 [41]
[2015-03-12]
22824
2015-03-27
세계여 지도를 펼치라,악의 소굴 미국의 백악관과 펜타곤은 더 찾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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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2
[실황록화]  추억의 노래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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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1
[록화보도]  20시 보도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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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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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4
2015-03-26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키며 동족대결에 한사코 매달린다면 종국적파멸을 면할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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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3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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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2
[조선영화]  세번째 금메달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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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0
[록화보도]  20시 보도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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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9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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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7
2015-03-25
새빨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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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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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5
2015-03-25
보수패당의 광기어린 《종북》소동을 보며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의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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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오른 감상글
명곡 신념과 의지의 찬가를 감동 깊게 듣고 있습니다.
불굴의 신념과 의지의 화신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동지가 쓰셨던 회고 묶음도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그 분이 그토록 뜨겁게 귀중히 지니셨던 신념과 의지에 대해 깊이 있게 알면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고 하셨던 투사동지들의 뜨거운 조국애에 가슴 뜨거워 집니다.
오늘도 우리조국 파이팅입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5-03-19
올해도 우리 인민들에게 만복의 사랑을 안겨주시려 헌신과 로고의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우러러 삼가 아침 인사 올림니다!  동영상보기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5-03-19
정말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푸른 산 푸른들이 가득한 아름답고 풍요로운 강산으로 전변시켜주시려 애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영상이 떠오릅니다.
새로나온 기록영화에서도 보았는데 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애어린 소나무곁에 앉으시여 소나무의 모양이 정말 곱다고 소나무는 조선의 기상이라시며 뜻과 정을 담아 쓰다듬고 또 쓰다듬으시던 그 영상에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온나라가 나무심기운동이 활발히 벌여지고 있는 이때 저도 막 함께 하고 싶지만 멀리서 마음뿐이니 저의 이마음도 함께 담아 심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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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 자업 | 중국 | 2015-03-17
인분냄새를 감춘다고 그 좋은 비단보에 둘러 감아 허리에 찬들 그 똥 냄새가 안 풍길수가 있는가?

최근 남조선 청와대 안방 늙은 공주의 직속 관장 기관인 통일준비위원회(통준위) 민간 부위원장인 정종욱이가 통일준비위원회안에 흡수통일을 준비하는 비밀조직이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기타 다른 정부 기관에서도 체재흡수통일을 준비 연구하는 조직이 상설적으로 운영된다고 실토하였다.

이는 그동안 남조선 당국자가 록음기 달고 앵무새처럼 읖조리던 흡수통일은 꿈에도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그간에 발언을 단숨에 부정해버리는 결과가 되었고 그들만의 속내가 가감없이 솔직히 밝혀져서 오히려 제3자인 외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남조선이 기대하는 통일 방향을 진솔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대상되는 조선은 어떤 방식으로 통일을 준비해야 하는가?

남조선이 기대하는그들의 방향 방식대로 흡수통일을 따라 갈것인가? 아니면 조선식 통일 방향 방식을 더욱 매차게 펼쳐 나갈 것인가?

이제 남조선의 속내는 밝혀졌으니 조선의 숨김없는 통일 방향만이 선택적으로 남았다는 것을 남조선 당국자들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바그네 | 뗏통년 | 미국 |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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