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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시대의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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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  답을 찾은 두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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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잊을수 없는 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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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당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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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10부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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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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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8부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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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고향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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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화]  잘못낀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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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나의 아버지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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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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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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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성새 (후편)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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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성새 (전편)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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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죤예술영화]  별은 멀리 있어도 제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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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이어가는 참된 삶 제2부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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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  이어가는 참된 삶 제1부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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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천만가지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어버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삼가 축원하옵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6-05-01
우리의 위대한 김일성원수님은 참으로 위대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김대현 | 학생 | 조선 인민주이 민주공화국 | 2016-04-25
안녕하세요~~
영화 우리는 청춘 에서나오는 영화OST
영화음악 좀부탁 드릴려고해요~~~~~
전후편에나오는 모든곡입니다
영화도 뜻깊고 영화음악도 너무좋네요
정중히 부탁드리구요~~~
조국통일 그날까지 힘내세요~~~
시드니 | 학생 | 호주 | 2016-04-23
우리는 청춘 참 눈물나게 잘봣어요
이영화 칭구들한테도 보여주고싶은데
유튜브에다 좀올려주세요~~~  동영상보기
시드니 | 학생 | 호주 nsw 시드니 | 2016-04-18
새로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님의 환하신 영생의 영상을 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더 밝고 정중히 모셔진 우리 수령님의 환하신 영생의 모습을 뵈옵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늘 뵙고 싶어서 홈페지에 들어서면 오늘도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축복해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원수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먼저 삼가 우러르게 됩니다.
그러느라면 오늘 하루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이어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숭고한 헌신의 로고가 가슴가득 꽉 차올라 그이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정말 우리인민은 수령복이 있습니다. 하고 삼가 아뢰이면 어느새 그리움으로 이 가슴 뜨거워 집니다...
오늘도 천만가지 그리움속에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며 높이 모시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옵니다.
항일의 녀성 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빛나는 영상도 모셔올려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6-04-15
열렬한 축하,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조국의 국방과학연구사 기술자선생님들이 또다시 새형의 대륙간 탄도로케트 대 출력발동기 지상분출 시험에서 대 성공을 이뤘다는 기쁜소식에 정말 너무도 기쁨니다.
련이어 대성공을 안아오는 우리조국의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선생님들께 정말 또다시 축하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이번에도 또 성공!!!!!
머나먼 서해의 시험발사장까지 찾으시여 또다시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고마움에 눈물이 나고 가장 큰 선물을 마련했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높은 평가는 더욱더 무궁무진한 창조적 힘을 온세상에 떨쳐가는 우리조국의 힘입니다.
위대한 우리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할 주체무기,주체탄 대성공 만세! 만만세!!!
경애하는 김정은장군 만세 만만세!!!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6-04-10
영화 만병초를 정말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울었습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6-04-05
오늘 로동신문에 실린 인민의 축원 이라는 새로나온 노래 가사를 그리움을 안고 또 우정희선생님께서 작곡하신 노래여서 더욱더 절절한 마음으로 읽어보며 그려보았습니다.
온 하루 먼길우에 찬바람 맞으시고
이 밤도 사색을 이으시는 원수님...
가사의 첫 구절부터 조국땅 그 어디나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찾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의 헌신을 그대로 담아서인지 목부터 메여옵니다...
자정도 넘고 삼태성도 기울어 이제는 정말 잠시라도 편히 쉬시옵기를 간절히 아뢰이는 우리인민들의 간절한 뜨거운 마음들이 그대로 담아있어 그 절절함에 저의 간절한 소원도 함께 담아 읽었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의 그리움을 담은 절절한 노래의 구절 구절이여서 오늘도 언제나 낮이나 밤이나 우리의 소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 안녕만을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 2016-04-04
또다시 적발체포된 재미교포의 국내외기자회견을 보며 그자가 정말 밉고 또 가슴아픕니다.
어쩌면 사람의 탈을 쓰고 8년간이나 조국에 드나들면서 범죄중에서도 특대형범법의 행위로, 그 잘난 몇푼의 돈으로 자기 민족의 존엄을 그리도 험담해나설수가 있는지. ...
해외에서 사는 같은 조선민족으로서 너무도 가슴아프고 격분합니다.
조국에서 불러주는 해외동포라는 또 해외교포라는 말속의 의미는 다 아는가?
나라잃고 뿔뿔이 흩어진 고생많았던 우리 조선민족이여서 조국에서는 해외에서 찾아오는 조선민족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갑게 따뜻이 맞아주고 해외동포 해외교포라는 따뜻한 호칭으로 정을 주고 나눈다.
지금 그 두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그 정의 의미를 다 알고나 흘리는 참회의 눈물인걸로 보아야 하는가. ...
그 따뜻한 정에 때늦은 참회의 눈물을 흘린다고 당신같은 벌거지인간들이 우리 조국과 민족앞에 저지른 특대형 죄로인해 가장 가슴아픈 그 아픔을 어떻게 어떻게 되돌릴수가있단말인가?...
그 용서받을수없는 엄중한 죄값이 그 런 눈물로 참회한다고 착각하지않는다.
지은 죄 값을 치르라//
그리고 해외의 조선민족의 한사람으로서 동포들에게 호소하고 싶다.
매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주 작은 여유에 강요하지않는다. 하지만 갈라진 조국과 민족앞에 우리 부끄럽고 아픔을 주는 사람들이 아니라 조선민족의 고유의 본성인 정많고 또 아픈눈물도 많은 선량하고 아름다운 사람, 량심적인 민족의 애국으로 뭉치자.
외세를 반대하고 평화를 위해, 하나된 조국을 위해, 참다운 민족번영을 위해 그리고 위대한 태양의 민족답게...

...오늘도 감사드리는 마음, 오직 조국의 안녕을 위해 자신의 본분을 다해주시는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참다운 애국보위방탄벽동지들께 뜨거운 경의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조국의 영원한 푸름을 간직한 그대들의 어깨에 빛나는 푸른견장에 다시한번 경의들 드리면서...
조선민족 | 자업 | 중국 | 2016-03-29
[조선영화]제목:5시부터5시까지를 감상한 내용은 조선의 군대가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단적으로 웅변하는 내용이다.

1953년 1월24 오후 5시부터 다음날 1월25일 새벽5시까지 12시간에 걸쳐 최고사령관명령을 인민군대가 어떻게 따르고 리행하였는가를 여실히 증명명하는 실록이다.

영화 제목 5시부터 5시까지는 격렬하였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엄혹했던 1953년 1월24일 부터 다음날 25일 새벽 5시까지에 행로를 나타낸 영화이다.원래 실지사실은 정형(丁形)고지작전으로서 강원도 철원 역곡천 부근 T자형 고지 꼭대기의 감자고지(spud hill)에서 진행된 미군의<갈기작전(SMACK operation)>을 파탄시키는 내용이다.

이 전투에서 미국군은 폭격기, 탱크, 보병, 포병등을 결합한 일종의 대 련합 전투 작전을 극비리 준비하였다.

당시에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아이젠하워는 조선인민군으로부터의 연속적 패전과 패전 패투로 인하여 본국 미국안에서의 반전 여론의 급 상승과 동맹국들의 협력이 미진하여 짐에 속이 타들어가서 조선전쟁에서 승전이라는 표상을 만들기 위하여 1개 대대 미만의 인민군 수비 병력이 지키고 있는 \"T\" 자형 작은 능선을 점령하기위하여 동맹국 고관들과 기자들까지 전장 현지에 초청했으며, 전투 시나리오가 담긴 칼라 팜플렛도 나눠주었다.

저들이 세운 새로운 방식의 성공적인 전투작전을 홍보하여 동맹국들에게 더 많은 군사지원을 료구 할 구상이었던 것이다.

폭탄과 네이팜탄을 먼저 쏟아 부은 다음 탱크와 포사격을 퍼붓고 난 뒤 미 7사단 31보병연대가 능선를 향해 진격했다.
미국군 공군은 112톤의 폭탄을 투하했고, 탱크는 7만7천 발의 포탄을 발사했으며,
포병은 11만2천 발의 포를 발사했다.
4천5백 발의 박격포와 5만 발의 기관총알, 650개의 수류탄이 날아갔다.
그러나 미국군은 전대미문에 수많은 사상자를 남긴 채 후퇴하였다.

전투 장면을 지켜본 외국 참전 기자들은 각 동맹국 정부 고관들을 초청해놓고 참패한 미국군 전투에 대해 혹평을 하였다.
공화국은 이 고지(능선)가 T자형으로 생겼다고 하여 정형(丁形)고지 전투라 부른다.
남조선에서는 감자고지라고 부른다.
미국군의 이 극비작전을 사전에 감지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군 장령 유춘일 군단장을 선봉장으로 내세우시고 대대적인 순간 역공을 펼쳐 대승을 거두도록 하시었고
미국군은 엄청난 사망자와 부상자 그리고 수 많은 군수작전품을 인민군에게 노획 당하고 패퇴함으로서 미국내 국민으로 부터 그리고 동맹국으로 부터 아주 큰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이 작전에 대패퇴가 미국군으로서는 오죽 창피하였으면 현재까지도 이 작전 전투때에 사망한 미국군의 숫자와 부상병 숫자는 아직도 안밝히고 있다.)
미국군이 이 전투에서 대패퇴함으로서 사실상에 조국해방전쟁에서 미국군은 두손을 드는 항복에 길로 나서게 됩니다.
물론 미국군은 원산자구를 장악하기 위하여 벌린 1211고지에서의 전투에서 패퇴 그리고 청천강 전투 장진호 전투에서의 련속적 대패는 미국군에게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않은 패전의 력사일 것이다.
오죽하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콧대 높았던 미국군 맥아더 사령관은 눈물을 흘리며 철수 명령을 내려 미국군의 ‘눈보라 휘날리는 흥남 부두의 철수’가 시작됩니다.
조선 인민군에 의한 미국군의 련속적 패퇴 력사의 미국군 기록이며 실록입니다.
바그네 | 뗏똥련 | 미국 | 2016-03-29
잘 보았습니다
좋은 동영상들 많이 올려주십시오
단군배달 | 사무 | 중국 심양 | 2016-03-27
남조선 서울신문은 2016년3월 20일 정치면에 올린 \\\"“내 아내와 하룻밤 자라”…北 아내 걸고 도박 ‘충격’\\\" 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 대하여 무한 책임 사과를 하고 또한 인용된 사진 녀성에 대하여 천번만번 백배 사과를 해라.

올랴진 글 내용도 전혀 사실과 부합하지도 않고 그 옛날 중국인들이 제 계집 걸고 도박했다는 랑설을 인간 쓰레기들 입을 빌려서 공화국에 형상을 먹칠 하려고 거짓 매작을 하였다.

더우기 인용된 녀성에 사진을 탈북한 녀성이라고 자막을 달았는데 이 녀성으로 말하면 지금도 어엿히 황해북도 황주군에 사는 22살 리미향으로서 남조선으로 도망했는지 작간에 끌려갔는지 불분명한 리용철에 큰딸이다. 어찌 인간으로서 이런 해악질을 당신들은 신문이라는 거리게를 리용하여 모질게 행 할수있는지 도무지 상식으로는 리해가 않된다.

리용철에 가족들에 애끓는 사연을 듣어보기 바란다.

http://www.uriminzokkiri.com/itv/php_tmp/flvplayer.php?no=30140

남조선에 있는 리용철에게 보내는
아들 리석의 편지
Letter of Ri Sok to his Father, Ri Yong Chol in south Korea

과연 서울신문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놈들아 너희들이 인간이냐?

인용 할 사진이 없어서 저 애타는 가련한 딸에 사진을 도용하는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너희들에 죄행을 바로 잡을 것이다.

초상권과 명예훼손 그리고 피해보상을 료구 할 것이다.

정말로 이런 인간들이 있기에 통일에길이 멀어지는 것이다.
바그네 | 뗐똥련 | 미국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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