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도 짧지않아요

나도 한마디 - 남조선 인천

2010-03-26,   조회수: 25,291

<시사 카메라 초점 >란이 새로 생겼군요

새로운 이미지에 눈낄이 빨려드네요

팍팍한 일상에 쫒겨사는 우리에겐 참으로 필요했던 선물이네요

남한의 속통을 파헤치고 북한의 의지를 알려주는 시사카메라 ? 보는 시간은 짧아도 내용은 짧지않네요

 
원호영 - 미국 - 금융업
만고의역적 황장엽의 행각을보고있느라면 구역질이날지경이다 보편적으로 망명이란 자기 스스로의 신상이 위기에 처했을때 이용하는 하나의 방편이다
개인의 치부와 엽색행각이 발각나자 귀국하면 처벌받을것이 두려워 남조선의 안기부에 의뢰해 소위 망명이라는 미명하에
남조선에 빌붙어 대단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인양 호들갑을 떨고있는 황장엽을 보면서 말종인간의 비굴함에 연민의정을 느끼게됨은 어쩔수없다 북에서 누릴것다누리고 권력의 중추에 서있던그가 무었이부족해 남조선으로 튀었을까
남보다 권력의 중추에서 더많은 국가의 비밀을 알고있을것이라고 판단한 남조선당국의 공작에 놀아난 그가
한번 배신하고 돌이킬수없는 길에왔다고 생각하니 이제는 아예 팔을 걷어부치고 조국에 칼날을 세우고있는것 아닌가
인간에게는 국가관이라는것이 존재한다
아무리 자국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않터라도 밖에서 조국을 헐뜻고다닌다는것은 자기얼굴에 침을 뱉는 일이라는것을 인간 말종이 아닌이상 모르는가 그렇게도 조국이 싫었다면 수차례나 외국에 드나들며 늙어빠진 나이에 조국을 등졌는지도저히 리해가 가지않는다 평생동안 찾을것 찾아먹고 할짖 다하다
수양딸이라는 내연의 처에게 리용당해 국가몰래 빼돌린자금은 찾을길이없고 조국에 돌아가면 문책당할두려움
차라리 이실직고하고 용서를 빌었던들 지금같은 추한 꼴은 되지않았을것을......
지금이라도 조용히 개과천선하고 조용히 시간으보내다 남은생을 마쳐주길 바란다.
2010-04-06
조회수: 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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