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포기는 미국에 놀이개가 된다

김현수-경남 마산시-pc방운영-경남 - 경남 마산시 - pc방운영

2010-04-18,   조회수: 20,706

최근 나온 그린존이라는 미국에 헐리우드 영화가 있다.

내용은 2003년, 세계평화라는 명목 하에 시작된 이라크 전쟁. 육군 로이 밀러(맷 데이먼) 준위는 이라크 내에 숨겨진 대량살상무기 제거 명령을 받고 바그다드로 급파된다. 정부의 지시에 따라 수색 작업을 펼치지만 밀러 준위는 대량살상무기가 아닌, 세계평화라는 거대한 명분 속에 숨겨진 미국정부에 추악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현재 세계에서 비난을 받고 있고,
허울좋은 식민지 생활(?)을 하고있는 중동지역 사람들의 설움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소재이다.
이제는 미국에 비양심적,비도덕적 행동에 대해 세계모든 지성인들은 누구나 아는 내용이다.

현재 순간에도 세계평화의 이름앞에 미국은 전쟁을 정당화 시키고 지배를 보호로 포장하고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라크가 핵을 보유하고 있썼더라면 최첨단재래식 무기로 한국가가 며칠만에 개작살 내지는 못할것이다. 더구나 대륙간 미사일이라도 보유하였더라면...

이라크에서 주는 교훈처럼 어제의 우방도 미국은 이익에 반한다면 바로 적으로 규정하고
국가를 묵사발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게 설령 세계국가에 지탄을 받더라도 미국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오즉하면 미국내에서도 철군과 반성을 하자는 주장이 나올까..

이영화도 그런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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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과 장거리 미사일은 전쟁목적보다도 최소한에 국가에 자존심을 지켜주는 도구이다.

세계최초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핵실험을 하고(일본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사는 도시에 핵폭탄을 떨어트림)
자기들은 수많은 미사일과 핵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다른 나라는 안된다는 고약한 심보..!

미국은 국제평화라는 미명아래 회담이라는 술수와 책략으로 핵과 미사일 폐지국가를 늘려 나가고 있지만 그때부턴 미국에 졸개나 꼬붕으로 살아야 한다.삐딱선을 타거나 비위에 거스리면 이라크처럼 되는 것이다.

미군은 모병제로 사회서 무식한 사람들이 많기에 이라크전 당시, 이라크 아녀자들을 농간하는 동영상을 인터넷으로 많이 볼수 있썼다.만약 북조선이 미국에 농간에 당한다면 북조선 우리민족에 아리따운 아녀자들이 그렇게 미군에 당한다면..정말 끔찍한 일이다.

나는 북조선이 결코 미국에 술수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북조선은 핵과 미사일을 결코 지켜야 한다.
우리 한민족에 마지막 자주국가에 자존심이다.

이미 한국는 자주국가도 민주국가도 아니다.
북주민이 배고프고 어렵다고 선전지만,지금 남한에 사회는 어떠한가?

남한에 국민들중 경제적으로 어려워 자살까지하는 사람들이 한둘이던가?

밖에서는 한국이 어느정도 잘사는줄 알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늘어만 가는 실업률에 자영업자들은 갈수록 폐업만 늘어가고 가구당 빛만 몇천만원씩이다. 이명박정권이래 과거 문민정부 숙청하며 노무현 전대통령을 자살로 몰아가고 김대중전대통령을 달달 볶다가 돌아가셨어도 묘지를 파내 못된짓을하는 인간들..

떡검들은 이명박에 점수를 따기위해 생어거지 수사를 천명하고 스스로 한나라당에 개가 되어 전주인을 물어 뜯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그렇다면 그들에 근본은 어디인가?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뉴라이트 친일파집단이 근본이다.

우리민족에 적은 북도 남도 아닌 바로 우리안에서 기생충처럼 살아가며 민족분열을 꽤하는 바로 그친일 집단이었던 것이다.

호남을 중심으로 스스로 기생충을 자각하고 기생충박멸에 나선지 벌써30년
1980년 5.18광주항쟁부터다.

그때부터 친일청산을 위한 제2에 광복운동에 시작이었던 것이다.
전라지역에 발을 붙이지도 못한 그들은 경상도를 거점으로 전라도 지역을 능멸하며 민족운동가들을 좌빨,빨갱이,홍어,좌빨,뇌물현,노빠,슨상,~라도,~디언 등으로 칭하면 동서민족분열까지 꽤하고 있다.

하지만 남한내에서 민족을 생각하는 뜻있는 지성인들이 많지 않기에 대다수 국민들은 아직까지 이명박 정부에 허수아비로 놀아난다.그사람들을 자각시켜 진정 민족에 주인은 한민족임을 깨닫게 하는게 우리 임무일 것이다.

이제 제2에 광복전쟁은 소리없이 퍼져나가고 있다.

나는 어느날 북조선도 한민족통합에 깊은 뜻이 같다는 알게 되었다.
그때 눈물이 난다. 너무 기뻐서 눈물을 흐렸다.

멀리서지만..

더디지만...

반듯이 이루어야할 민족대통합~

부디 그날까지 북조선은 핵과 대륙간 미사일로 무장에 끈을 풀지 마시고
미국에 농락당하지 않기를 바람니다.

언제가 손을 다시 잡을 그날까지

 
오석진 - 남조선 부산시 영도구 - 은행원
남조선에서 노동자 학생 거리 행상들이 모두 단결해서 한나라당과 파출서 경찰서를 습격해야합니다.
한나라당 파출소 경찰서 방송국을 습격하여 때려부수지 않는 이것들은 정신차리지 않을겁니다.
남조선 무산계급 3천만명 단결하여 남조선 관공서 때려부순다면 이땅에도 없는 자들도 행복해질 사회주의 세상펼쳐질겁니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김일성-김정일 장군님 만세!!!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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