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동포 이은원 동지께(-1/1 Anthony Street,- -)

어느동포-남조선의 쇠사슬 밖에서 - 남조선의 쇠사슬 밖에서

2010-04-19,   조회수: 19,572

그간 동지의 많은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역시 남조선 출신의 해외동포입니다, 동지와 같은 생각입니다.
북을 한번도 못갔지만 북남중 어디가 진정한 우리들의 조국인지에 대해 깨달으셨다니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역시 아직 북을 못가봤지만 과감히 북조선을 방문하려합니다.
조국 사회주의 조선에가서 주체사상이 꼿꼿이 맺혀있는 향도의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 가렵니다.
선생은 내가 사는 곳보다 풍요롭고 나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겁니다.
하루 하루 집세만 겨우내고 기본적 의식주밖에 해결하지 못하면서,처자식과 함께 근근히 살아가지만 그래도 돈을 빌려서라도 내조국 북조선을 방문하렵니다.
선생도 이젠 북조선을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나나 선생이나 해외에 사는 수많은 동포들이 모두들 미제와 이명박 역도를 반대하는 동지들이라면 이젠 우리가 각자 무엇을 있는지 생각해보고 통일의 일꾼이 되기위해, 어디에서 살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됩니다.
남조선내에서는 수많은 우리 애국동지들이 살점이 뜯겨 찟어져 나가고 목숨이 종이처럼 날라가는 광풍속에서 반동역도들을 무찔렀나 싶었는데 어느새 죽어 없어져야할 반동 역도들이 다시 남조선 온강토를 휘젓고 이젠 전쟁놀음까지 하려고 온통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념을 논하기전에 민족을 논해야되고 민족을 말하기위해선 자주성이 있는가 사대 식민지 상황인가를 정확히 규명해야 합니다.
지금 수많은 남조선 동포들과 남조선 출신 동포들 중에서 아직도 누가 민족의 원수인지 양키의 속성을 양키가 남조선과 무슨 관계인지 누구를 무찔러야 되는지 세뇌되어서 모르고 날뛰는 자들이 너무 많아 가슴 아픔니다.
동지! 해외 어디에 살건 우리 모두 북조선과 남조선이 하나가 되는 날을 위해 행동으로 옮겨봅시다.
우리 민족의 철천지 원수, 미제와 일제 그리고 남조선 괴뢰도당을 완전히 우리 조국 삼천리 강산에서 완전히 끝장낼 있도록 투쟁 합시다, 만세! 만세! 만세!

 
Beacon - 지구 - 학생
예로부터 미국놈들과 조선사람들은 100년숙적이라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미국이라는 나라는 침략,략탈,살인,강도,방화범들의 후예들이 세운 나라이다.
양키들이 나라 절반땅을 깔고앉아 조선사람 500만명을 잡아먹었는데 아직 그런놈들에게 보이려고 지랄하는 미친 멍청이들이 있다니...
조선사람의 수치다...
이런 놈들은 민족이 힘모아 한주먹으로 후려쳐서 멀리 목성까지 날려버려야 한다.
다시는 지구촌에 못돌아 오게.
이런 놈들의 넋이라도 와봤자 지구촌만 어지러워 뿐이다.
리명박 이라는 이름을 한자로 뜻풀이 하면 목숨줄이 박한 놈이라는 뜻인데 제깐놈이 그래봤자 초상날만 앞당길 뿐이다.
2010-11-22
조회수: 13,834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