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를 통해 리익을 얻는 집단은 구경 누구인가?

김모모 - 연길시 -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2010-05-01,   조회수: 30,016

한번쯤 돌이켜 봅시다.



오직 민족의 분열에 의해서만 생존할수 있는 한나라 당과 이명박 정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불신을 얻을대로 얻은 그들은..

전번의 간첩날조 사건을 이어 새로운 사건을 터뜨려야 할때가 왔습니다.

1. 닥치게될 지방선거를 앞두고,
2. 금방 시작될 월드컵을 앞두고 말입니다.

#1 지방선거에서 야당에 대한 투표를 최대한 무너뜨리고, 자신의 세력들에게 확실한 명분을 세우려면
분명하고 확실한 어떤 사건이 터지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리고 사태를 명박 정부가
북풍으로 경우 현정부와 정치집단에게는 국민의 여론과 선거, 이권이 확보되는 것입니다.


#2 60년만에 처음으로 함께 진출하게 되는 월드컵.
남아공 월드컵에서 적지않은 국민들이 아프리카에서 조선을 위해 응원할것까지 생각하면
이명박 정부로써는 소름이 끼칩니다. 그것이 자칫 잘못하면 민족주의의 불길을 지필수 있으니깐요.
국민들에게 민족주의 불씨가 붙는다는건 이명박 정부에겐 재난적인 타격과 마찬가지입니다.


두가지 위기앞에 위기를-기회로 돌려야 하는 새로운 이벤트가 정부에선 필요할 때입니다.

그럼 천안함은 한국에서 자폭시킨 것일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정치가 아닌겁니다.

고객의 이런 수요를 발견하면, 수요를 만족시켜주는 업체가 생기게 됩니다.

누구일가요?

아래 또다른 거대한 리익을 취하는 또다른 단체를 짚어보겠습니다.

사태를 이어

1. 미국이 얻는 가장 두가지는 첫째 북핵문제에 있어 미국의 대외적입장은 북한과 껄끄럽지 않게 명분이 나옵니다.

2. 예전의 국방비 지출은 까마득히 잊혀 지고 해군의 낡은 군장비들의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군수업체가(군산복합체) 좋아할 시기이지요, 한국에서 필요있든 없던 자기네들이 팔고자하는 무기들을 무진장 팔아먹을 명분을 얻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국+군수업체+이명박정부의 합작으로 짜놓은 각본에 따라서 한국 국민들은 우롱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그것을 통해 가장 이득을 취한 나라가 생각 나십니까?
다름 아닌 미국입니다. 그들은 영국과 독일에 골고루 무기를 팔아먹으면서 어느쪽도 기울지 않게 평형을 잡아 주었습니다.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무기를 팔아 먹을수 있도록.

세계 무기 수출국 1위, 무기 수출이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는 미국으로써는 당분간 전쟁을 원친 않지만,
조선과 한국의 불안정 적인 상황이 가장 수요됩니다. 매년 지하된 병기들을 혈세를 모아 꼬깃꼬깃 쥐고와서
순수한 눈길로 사가는 단골고객 한국이건만 한국은 삼면이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육군>공군>해군의 순으로 해군의 장비는 아주 락후합니다. 이런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를 모르는 이들에게 수요를 명확히 인식시켜 주어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완성 됐습니다.

어떤 이벤트가 발생되어야 필요가 있는 이명박 정부와,
고객의 수요를 발견하고 수요를 정확히 해결해 주는 친절한 미국씨의 센스.
위대한 전략동반자는 이렇게 탄생됩니다.


하여 현재 한국 국민들의 관심이 기뢰냐 어뢰냐고 왈가왈불 하는 사이,
북측에 대한 이유없는 원한으로 사무치고 있는 사이,

극소수 집단의 배가 불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짜놓은 각본대로 말입니다.


북측에서 이명박 정부를 돕기 위해서 일을 벌릴리 있을가요.
한국 국민들은 외부폭팔이니깐 북측밖에 없겠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국민이 생각하는 정치와 정치가가 생각하는 정치는 다릅니다.
국민더러 어떤 생각을 갖게 것까지 계산하고
판을 조종하는것이 바로 민심을 움직이는 정치가들의 정치입니다.


끝.



한번쯤 회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태평양 전쟁당시 일본에 대한 모든 제재를 철저히 감행하여 일본더러 선제공격을 감행케 했던 미국,
일본 비행기가 레이더에 포착되여 상부 까지 보고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여 미국은 수많은
함대를 잃었습니다. (물론 그중의 일부 함대는 미리 대피시켜 놨지만)

미국 국민들은 미국이 침략을 당했고, 수많은 함대를 잃었다고 분개하고 있을때..

미국 정부는 투지로 불타오르는 50만의 자원 입대자를 얻었고, 힘을 바탕으로 일본과 독일을 멸하고
세계의 주인이 되였습니다.

지금 사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국 국믽들은 북측의 도발을 당했고, 천안함을 잃었다는 분노와 비통에 빠져있을때..

미국과 이명박 정부는 그들이 미리 계획한 대로 이루어 지고 있음으로 하여,
보름달 같은 얼굴에 함박꽃 같은 미소를 화사히 머금고 있다는 겁니다..

웃찻사의 대사대로 하면: 띠리띠리 띠리띠리,, 계획대로 되고 있어 ㅎㅎ 이런 겁니다.

 
(Anna) Eun Ju Lee - 2711 Ellendale Place - Student
I think you are correct to say that US is in charge of all this criminal action of Chunan Naval Clash and death of military men in South Korea. It was the plot designed by US-Japan-South Korean hawks to divide and kill Korean patriots, and blame North Korea for wrongdoing. It was the movieshow made by US top officials in Washington D.C from my opinion. eunju83@hotmail.com
2010-05-21
조회수: 8,957

 
려려 - 중국 광주 - 대학생
《천안》함 사건말인데요.
오늘 광보를 듣는데 북에서 어뢰로 《천안》함 쏘았는데 남한이 《물증》을 제시했어요.
나도 론문쓰고 증거를 제시할 그렇게는 안하는데 남한군당국은 대학을 졸업했는지 아니면 남한군대학은 그렇게 강의를 하는지.
그들이 제시했다는 북에서 만들었다는 표라는거 있죠. 《1번》이라는거 하고 다른 한가지. 어처구니 없네요. 어떻게 바다에서 몇십일 있었는데 글자가 생생하게 남아있죠. 그리고 그들이 말하기는 1980년대에 제작된 어뢰라고 했는데 80년은 고사하고 5년이 지나도록 철판에 써놓은 글씨가 너무너무 생동한거 있죠. 삶은 소대가리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노릇이네요. 그리고 저희들은 조선말 조선글 안쓰고 영어나 일본어만 쓰나? 혹시 이명박이 제가 쓴거 아닌지. 글씨가 명박이 닮았던데. 쥐새끼처럼 .
그리고 그것들이 발견된 어뢰쪼박이 북한것이다, 80년대 수출용이랑 같다, 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80년대 북이 수출했으면 저들이 사다가 저들끼리 쏘았겠네. 위성에 군함에 비행기까지 띄여놓고 북이 무기판매하는거 따라다니니까 어디에 무엇을 팔았는지는 알것이고 거품경제에 흔들거리니 돈은 있을게고 마침 군사훈련인지 군사게임인지 하던 차이라 마추어 한방 갈겼는데 죽길 바랬는데 몇명은 살고. 살아남은 자들한테는 협박에 유혹에 . 그래서 증거로 제시했고. 처음에는 미국이 어떻게 나오는지 몰라 헛소리 치다가 미국이 방구 끼니까 정신없이 북에 대고 개소리 치고 유치한것들. 아마 남한에서는 어뢰생산할 거기다 연필로 써노는것같애요. 제것이 없고 남의것이 살판치는 불쌍한 남한정치인들이여. 조선민족 망신시키지 말고 할일이나 하세요. 전화기 몇대에 자동차 몇대 팔아 얻은 돈가지고 미국과 주변국에 아첨하지 말고, 북을 죽이라고 개소리 하지 말고 입닥치고 관속에나 들어가세요.
2010-05-22
조회수: 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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