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사건으로부터 받은 계시

그림자-중국-중국 - 중국

2010-05-05,   조회수: 66,177

안녕하십니까?

2010년 3월 26일 우리 민족의 전쟁위험지역인 서해에서 《천안함》이 침몰되는 참사가 발생하였고 인츰 뒤이어 폭발을 의도적인 《사건》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배후로 몰아붙이려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겨레의 일원으로서 사건이 60년전의 《6.25전쟁》을 뒤이어 또다시 피비린 동족상잔을 불러오지 않겠는가에 대하여 근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폭발원인에 대하여 아무런 증거도 없고 조난당한 장병들이 생사를 가름하기 어려운 위급한 상황에서 남측의 반동세력들은 우선먼저 사람을 구출하고 사실적증거에 근거하여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한것이 아니라 선참으로 북정권을 배후로 몰아붙이기에 제정신이 없었습니다. 사고원인이 해명되기에 앞서 나라를 팔아먹고 겨레를 짓밟는 역적의 무리들이야말로 가지가지 황당한 대응책들로 스스로 저들의 추악한 진면모를 남김없이 여실하게 드러내였습니다.

저는 이번의 《천안함》사건을 60년전의 《6.25전쟁》과 련계시키지 않을수 없습니다. 미국이 이번에도 덮어놓고 앞잡이들의 맞장구를 쳐줄것으로 추측하였는데 결과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미국무부에서 《천안함》사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개입되였다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다는 미미한 소리를 하게 되자 주인잃은 개신세로 앞잡이들은 바빠맞아 "분명하지는 않지만 의심은 된다"는 식으로 자기들의 "추측"의 "정당성"을 변명하는 괴변을 늘여놓기에 여념이 없게 되였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서해에서 남측군함에 어뢰를 발사할 나라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말고 어느 나라가 있겠는가고 합니다. 저는 《천안함》을 침몰시킨 장본인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우리를 리간시키려고 갖은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는 간악한 강도무리들과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자들을 따르는 비렬한 앞잡이들로부터 찾고 있습니다. 사건은 분명히 북정권을 노린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끝날무렵에 일어난것인데 이렇게 추측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지금 사건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사건이 확실히 조작된것이라면 저는 미국보다는 앞잡이들이 획책하였을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인정합니다. 다짜고짜로 북정권을 배후로 몰아붙이려는 망동과 가지가지 덮어감추려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의심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의 개입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여 고려하는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번 사건은 미국이 우리 겨레를 리간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기회를 마련하여 줄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국방력으로 삼천리강산의 안정의 기초를 마련하고 모든 면에서 발전이 첫째가는 국가대사로 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평화로운 주변환경이 필수적인 요소로서 이러한 사건을 일으켜야 아무런 리유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막강한 국방력의 틀을 갖춤과 동시에 민족모순에 대하여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해결하여 나아가려는 의지를 국가 최고헌법의 위치에까지 끌어올림으로써 전반 겨레의 지지를 받게 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미국도 이상 어찌할수 없게 상황에서 앞잡이들이 급해맞게 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기어코 막강한 실력을 장악하여 미국을 몰아내게 되면 앞잡이들도 이상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에서 살아서 숨쉴곳을 찾지 못하고 죽어서 묻힐곳을 찾지 못하게 되리라는것을 그자들이야말로 누구보다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미국을 따라 도망갈수는 있겠지만 그자들이 사람축에 들어서 살수 없다는것은 뻔한 일이 아닙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끊임없이 발전장대하여 무적의 힘을 확고하게 장악하고 철같은 증거를 들이대여 죄인을 돌려보내라고 호령하는 날이 오면 미국도 이상 그따위 송장이나 다름없는 자들과의 "의리"를 지키려고 할리가 있을것 같지 않습니다. 사리사욕으로 맺어진 "의리"는 결국 사리사욕으로 깨여질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날이 언제가 될지는 확실하게 짐작하기 어렵지만 오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으로 매국매족세력은 이미 피동에 빠지게 되였다는것만은 확연한 사실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마음만 먹는다면 어떤 외래세력의 도발도 깨끗하게 끝장을 내버릴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을 일으켜세운 오늘 미국이 더이상 무턱대고 앞잡이들한테 맞장구를 쳐주지 못할것도 리해가 갑니다. 이는 결국 미국무부가 무슨 "사실"과 "증거"를 얼마만큼이라도 존중하는 자들이여서가 아님은 우리 동포라면 누구라도 명백히 리해할수 있을것입니다. 미국무부가 진정 나타내려는것은 결국 60년전의 《6.25전쟁》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사실"과 "증거"에 근거하였다는것이겠지요. 이는 결국 60년전 황당한 일을 꾸며내여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을 불바다로 피바다로 만들어놓은 저들 조상의 더러운 죄악에 대하여 끝까지 덮어감추려고 발악하는 간악한 강도무리들의 최후의 기만수단이라고 인정합니다. 우리 겨레치고 주권의식이 점만큼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든 이따위 얼림수에는 넘어가지 않을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무고한 백성한테 핵폭탄을 마구 뿌려대는 미쳐먹은 강도무리들한테 쏘련을 등에 없고 전쟁을 일으켰다는 황당한 론리는 개나 돼지가 들어도 코웃음을 칠것입니다. 당시 초대강국이였던 쏘련과 미국이 서로 엇비슷하고 자신적으로는 형편없이 약소한 상황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어느 한쪽을 믿고 다른 한쪽을 물리칠수 없다는것은 삼척동자가 아니라 하루 강아지라도 판단할수 있는 간단한 도리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진정 간악하고 비렬한 무리들이 오늘까지도 거창하게 불어대는 그러한 정도로 어리석고 무지한 나라였다면 60년 세월의 고립압살가운데서 끝끝내 스러지지 않을수가 있는것이겠습니까? 비단 스러지지 않았을뿐만아니라 오히려 어떤 도발도 얼마든지 무너뜨릴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의 체계를 든든히 갖추고 이제부터는 어느 정도 안심하고 경제발전을 다그쳐 강성대국을 도모할만큼 빛나는 성과를 거둘수도 있단말입니까?

미국이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에 들어온것이 결코 남녘의 동포들을 보호하려는것이 아니라 결국 우리의 명줄인 땅을 노린것임은 사실적증거가 있는 일입니다! 굳이 증거를 내여놓으라고 한다면 적어도 한가지 물건이 있은즉 그것이 그자들의 국기입니다.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이 결코 기발의 별점으로 올라서 그자들의 전리품으로 자랑거리로는 륜락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한가지 들라고 한다면 저는 아프가니스탄파병을 들겠습니다. 이명박은 국민들과의 담화에서 아프가니스탄파병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미국이 《6.25전쟁》때 한국을 도왔기때문에 한국도 미국이 어려울때 도와주는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지금 한국이 미국을 원조하는 아프가니스탄파병과 60년전의 《6.25전쟁》때 미국이 한국을 원조한것이 마찬가지라고 스스로 밝힌것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싶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파병은 분명히 비정의적인 침략으로 평가되는것이 오늘날 해외동포들을 포함하여 우리 모든 겨레의 명철한 판단이 아닙니까?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아프가니스탄파병에 대하여 똑똑한 분석을 할수 있다면 직접 겪어보지 못한 《6.25전쟁》의 성격에 대하여서도 얼마든지 우리 겨레로서의 똑똑한 판단을 내릴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이 우리 겨레의 우방으로 될수 없을뿐만아니라 어떤 나라도 우리 겨레의 앞길을 열어줄수 없다는것은 우리 동포라면 모를리가 없을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일을 우리 민족끼리 협력하여 해결하려고는 하지 않고 《6자회담》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면서 기회만 있으면 다른 나라들의 힘을 빌어 저들의 일방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는것은 분명히 매국매족의 사대주의라고 인정합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겨레를 짓밟는 비렬한 앞잡이들이 살판을 쳐대고 있는 남녘땅에서 아직까지도 그자들의 얼림수에 빠져있는 동포들이 계실는지 모르겠지만 부디 심사숙고하여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전두환이 국민의 심판을 받고 국민앞에 머리를 숙이고 속죄하게 되는것은 결국 남녘의 동포들께서 수십년세월 목숨을 걸고 이어온 피어린 민주투쟁의 결과이지 결코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깨닳고 뉘우치는것이 아님은 우리 겨레라면 누구라도 알고있을것입니다.

제국주의자들도 절대로 제발로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에서 물러갈수 없는것이며 군국주의자들도 절대로 스스로 독도뿐만아니라 삼천리금수강산을 포함하여 전반 세상에 대한 패권야망을 포기할수 없다는것도 마찬가지 도리라고 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것인지 동포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떤 도발도 물리쳐낼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어내지 못하는한 우리 겨레는 외래세력의 간섭은 물론이고 그자들을 등에 업고 살판을 쳐대는 한갖 개무리들에 대하여서도 어떻게 방법이 없으며 우리는 결국 사람으로 태여나서 개보다 못하게 살다가 개보다 못하게 죽을수밖에 없다는것이 우리 겨레의 지나간 력사와 눈앞의 현실에 대한 저의 소박한 리해입니다. 백성의 지지를 받았던 전봉준봉기의 실패와 또한 남녘땅의 60년세월의 민주화투쟁의 피비린 력사가 인정사정이라고는 꼬물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차겁고 쓰거운 리치를 명백히 알려주고 있다고 봅니다.

북녘의 동포들께서는 실상 우리 겨레 전체가 응당 함께 안아야 고통을 수십년세월 홀로 감당하면서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위하여 터전을 마련하였으며 겨레의 밝은 앞날을 위하여 힘든 고생을 이겨내였습니다. 남녘땅에서는 한갖 비렬한 압잡이들이 한갖 사리사욕에 인간의 량심을 팔아먹고 영원토록 인간세상을 쥐락펴락 하려는 간악한 강도무리들의 대북고립압살정책에 손발을 맞추어 우리 모든 겨레의 념원을 따르는 최저한도의 대북지원마저도 "퍼주기정치"로 모독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땅을 노리고 웃음속에 칼을 품은 간악한 강도무리들의 요구라면 백성의 반발을 무시하고 "미친 소고기"를 받아갖고 나라라도 기껍게 넘겨받치려는것이 비렬한 앞잡이들의 "의리"입니다. 그러나 간악한 강도무리들에 대항하여 수십년세월 목숨으로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의 자주와 평화를 위하여 힘든 어려움을 겪어온 피줄을 타고난 동족에 대하여서는 쌀도 썩여버리면 썩여버렸지 한알도 내여주려 하지 않는것이 비렬한 앞잡이들의 "원칙"입니다.

이따위 앞잡이들이 부르짖는 "통일"이 곧바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이니 이는 결국 어떻게 해서나 외래세력에 매달려서 이루어보려는 "흡수통일"인것으로서 실질은 결국 외래세력한테 나라를 팔아먹고 대가로 그자들의 힘을 빌려 자기 겨레를 부려서 향락을 누려보려는 비렬한 망상이라는것은 너무도 분명한 일입니다.

"비핵개방3000"이라는 황당한 소리는 진정 주권의식을 쓰레기통에 처박아넣지 않고서는 할수 있는 소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북녘의 동포들께서 수십년세월 피와 땀으로 일으켜세운 우리 겨레의 신성한 국방력을 고작 "3000"이라는 수자로 계산해보려고 타산하였으니 돈에 환장을 하지 않은 자의 소행이라고 할수 있는것이겠습니까? 저자신이 무엇이든 돈이면 다니까 아마 다른 사람도 그렇겠거니 하는 모양입니다. "부처의 눈에는 모든것이 부처로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모든것이 돼지로 보인다"는 말이 아마 이런 자들을 두고 하는 같습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돈에 눈이 어두워 닥치는대로 모든것을 팔아먹으려는 이따위 막되여먹은 장사비결이 북녘의 동포들한테는 절대로 통하지 못한다는것을 저는 명백히 알고 있습니다.

“독은 독으로 쳐야 한다”는것이 우리가 늘쌍 쓰는 말이 아닙니까? 패권주의의 강도무리들과 앞잡이들이 스스로 저들의 핵을 몽땅 제거해버리고 스스로 저들의 목을 따다 모조리 바치기전에는 절대로 내여놓을수 없는것이 우리 겨레와 세계평화를 지켜주는 우리 겨레의 신성한 《핵》이라고 봅니다.

세계평화를 배신하고 승냥이의 심장에 개의 간을 달고 미쳐날뛰는 국내외의 간악한 역적의 무리들이 그토록 우리 겨레의 《핵》을 두려워하는것은 다름아니라 우리 겨레의 《핵》이 똑바로 겨누고 있는것이 결코 세상 누구의 소중한 생명인것이 아니라 곧바로 역적의 무리들의 검은 숨통이라는것을 그자들이야말로 너무나도 명백히 알고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오늘날까지도 강력한 국방력을 일으켜세우지 못했더라면 없는 일을 있는 일보다 생동하게 꾸며내던 간악한 날강도무리들과 비렬한 앞잡이들이 《천안함》사건과 같은 기회에 굳이 “사실적증거”에 근거하여 사고원인을 밝혀내느라 애를 쓰려고 할리가 있는것이겠으며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신세를 면해볼수나 있는것이겠으며 또한 사망자가 결코 46명에 그쳐낼수는 있는것이겠습니까?

《천안함》사건으로 눈앞에서 또다시 잔인한 동족참살이 벌어지지 않는것이 도대체 무슨 리치인지 우리 동포라면 누구라도 똑똑히 알고 있을것입니다. 또한 독도를 포함하여 산좋고 물맑은 삼천리금수강산 어디라 할것없이 도대체 무슨 리치로 지금의 정도까지 지켜지고 있는것인지 역시 우리 동포라면 누구라도 똑똑히 알고 있을것입니다.

《천안함》사건으로 우리 겨레를 리간시키려는것은 망상이며 우리 겨레는 기어코 자주적 평화적 통일을 이룩해낼것입니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와 《천하무적》의 국방력이야말로 겨레의 자주와 독립을 위하여 희생된 선렬들께 드리는 가장 뜻깊은 경의라고 인정합니다!

 
정의 - 중국 - 과학자
《그림자》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속이 후련합니다.저희들의 생각과 어쩌면 그리도 신통히 일치하는지요.
아마도 그래서 《정의》는 곬으로 흐른다고 하는것이겠지요.
2010-05-06
조회수: 8,007

 
김동하 - 남조선 서울 - 중학생
맞는 말입니다.
2010-05-07
조회수: 7,900

 
동지-남조선 성북구-중국집 배달부 - 남조선 성북구 - 중국집 배달부
이제는 자랑스런 조선을 다녀오시고 우리 모두 혁명의 전사가 되야합니다.
그누구도 목숨 아깝지만 때가 되면 사랑하는 내나라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위해 목숨도 바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조선 그리고 민족 그리고 수령님과 지도자 동지!
2010-05-09
조회수: 8,352

 
한성수-중국 심양 황고구-회사원 - 중국 심양 황고구 - 회사원
선생이 글을 잘썼습니다 《천안함》사건은 남조선호전세력들이 꾸민 자작극에불과합니다. 이번 사건은 동족상쟁의 반북대결을 고취하기 위하여 한미가 련합하여 진행한 군사연습에서 일어났습니다. 저들이 장담한것과 같이 위성감시와 반잠수초음파탐지기까지 설치한속에서 진행한 군사연습이였다고합니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하자 해명도 되기전에 남조선어용언론들은 북이어뢰공격이라고 잡아떼고 선전에 광분하였습니다. 가득히나 미국의 치마폭에 매달려 춤추며 반북대결만을 꿈꾸어오던 남조선보수당국이야 말로 이보다 좋은 기화는 없었을것입니다. 그것은 가득히나 남북대결로 민심을 잃은자들이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민심을 얻자면 특출한 사기극을 꾸며야 했습니다. 바로 자작극이《천안함》사건입니다. 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며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하여 평양에서, 중국 심양에서 북과 남의 대표들이 협상하고 있는사실을 보아도 북은 절대로 또한 남조선에서 지방선거가 백열화되고 있는 정황에서 이런 민족의 대결을 빛어낼수 있는 사건을 조성하지 않을것입니다. 동족상쟁은 결국민족에게 대재앙을 초래하게 될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떨쳐나 민족의 대결만 추구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제집권을 반대하여야 하며 이런 사기극의 진상을 세상에 까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조선 현당국은 민족상쟁이 가져올 참화는 그가 대통령라하여 안전할것이니며 정권을 잡은 보수당이라 하여 안전할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모르지요 매국의 역적임으로 미국인이나 일본인이나 감사줄지... 그러나 우리 조선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입니다. 6.25전쟁을 일으킨 리승만이도 제부하에게 암살당한 박정희도... 결국은 좋은 끝장을 보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민족을 등진자들의 말로는 비참한것입니다 . 그런데《천안함》사건에 동족상쟁의 사기극의 희생물로 숨진 어린 《천안함》사병들이 불쌍합니다. 아마 저세상에서도 동족상쟁의사기극을 꾸민자들을 저주할것입니다... 민족의 분노로 규탄합시다!!!
2010-05-15
조회수: 7,572

 
핵융합 - 중국 베이징 - 택시기사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천안함" 사건의 경과를 통해서 제가 느끼게 되는것은 지금 리명박이는 겉으로는 미국이요, 중국이요, 로씨아요 하면서 대국들의 값싼 공조를 구걸하느라 부산피우지만 실지로는 세계의 그어느 나라보다 조선의 대응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며 가장 두려워하고 있을것입니다. 결국 자기 혼자힘으로 어방도 없으니 주변의 힘센 것들 긁어 모아가지고 패를지어 붙어보겠다는 사춘기적 사고수준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네들이 있는거 없는거 만들어 붙여서 억지로 "동료"들을 규합할수록 그들은 낮아지고 조선의 위상은 올라만 가니 그들은 벌써 싸움을 조선에 걸고 있는것입니다.이제 며칠내로 쥐새끼들의 온갖 쏠라닥소리를 삼켜버리는 천둥우뢰가 조선에서 울릴것이니 그때까지 우리 모두 머리쉼하는셈치고 자제력을 가지고 그네들이 품들여 준비하는 "막간극" 섭섭치 않게 봐줍시다. 이제 조선이 기본 공연의 막을 장중히 올리고 조명을 비칠때 밝은 세상아래 어느구석에 쥐새끼들이 숨어들어가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모두들 기대해봅시다.
2010-05-19
조회수: 7,956

 
동지 - 중국 연길시 - 남조선 타도집단
《천안함》은 원래 마사진배인데 개들이 저들끼리 제나라병사를 죽음에 몰아 넣고 북조선에 덮어씌우니 가소롭슴니다.남조선은 이제 오래못가 망하고말것입니다,진짜로!지들끼리 물고 지랄하는 나라가 어찌 오래간단말입니까.
2010-05-19
조회수: 7,869

 
그림자 - 중국
《천안》호침몰사건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지지합니다!
2010-05-20
조회수: 8,064

 
(Anna) Eun Ju Lee-27 - 2711 Ellendale Pl #3 - Student
Hello!! everybody,

Sorry for not able to type in Korean.
But I recognize the excellency and outstanding argument in your writing.
I totally agree with your ideas.

I pray for the peaceful unification of Korea,
under the leadership of our Nation's Great Leader KIM, JUNG IL,
and his father and our sole GOD and LEADER KIM, IL SUNG.

Thank you for all your suuportive comments.

From; eunju83@hotmail.com
2010-05-21
조회수: 7,956

 
려려 - 중국 광주 - 대학생
나도 광주에 사는 조선족인데요. 남한인들에게 한말씀 올리려고 해요
같은 민족끼리 안하면 안되나요. 북쪽을 잡아먹어야 씨원하나요. 혼자서 힘들게 나가는 북쪽을 같은 민족으로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잡아먹어야 하겠나요. 그것도 제가 아닌 남의 힘을 빌러서. 역시 이성계, 이완용과 같이 이명박도 매국자중에서도 특등 매국자예요.
그리고 이번에 일어난 《천안함》사건이 독일 히틀러의 국회의사당 방화사건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요
불은 저희들이 질러놓고 공산당 탄압했잔나요. 남한의 MB가 6.2지방선거에서 《딴나라》당 이기라고 우정 꾸며낸것 같아요.
그리고 남한 정치인들 인간이 아닌것 같아요. 같은 민족을 그렇게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 나하니. 그것들은 저희들 부부가 싸움하고도 남한테 문제해결해달라는 머저리 천치 같아요. 조상이 망둥이들인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정말로 담이 있으면 단장을 노릇이지 미국《큰형님》꼭 찾아야 하나요? 게다가 주변의 어중이 떠중이들까지!!!!!
혼자 힘으로 안되면 입닥치고 얻어맞기전에 가만이 있을테지 허튼 장난질은 해가지고 거기다 키질까지 해대니.
조용한 백두산호랑이를 건드리려 하는지 이해가 안되내요. 그것들은 대가리가 붕어대가리보다 못한것인지 모자걸개같애요. 남한정치인이나 거기에 붙어 얼쭝대는 것들을 보면 저런것들도 한민족이라고 떠들며 다닌다는게 억이 막혀요. 그것들하고 같은 민족이라는게 창피해요. 돼지망신 꼬리가 시킨다고.
혼자서 자기 배짱을 살리며 제갈길 가는 북쪽을 때는 긍지스러운데요, 애완용개도 아니고 문지기개라고 해야 하나 그것도 아무튼 미국주인에게 붙어 어쩔줄 모르고 꼬리흔들며 마구 짖어대는 남한의 정치개들을 볼때는 망측해요.
북쪽분들말인데요 만약에 정말로 남한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정말로 남한땅을 깨끗이 청소해 주세요. 그리고 남한에 가서 부모친척들머리위에 폭탄을 안기지 못해하는 탈북자쓰레기들까지도 다.
어쨋든 남한땅은 지저분해. 구역질 나는 땅.
2010-05-22
조회수: 8,134

 
tk - ny - chef
남한이란 나라, 혹은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나라입니다.
일본놈들 똥구멍에서 기생하던 놈들이 나라의 모든걸 꿰차고 있으니 나라가 어찌 제대로 돌아가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남한에 사는 대부분의 인민들은 어찌보면(나를 포함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난 60여 동안 반북 반공교육에 세뇌되고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에 몸속에 세포까지 전염되어서 모두 돈,돈 하면서 돌아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 윗물만 청소 제대로 되면 우리 한민족 모두 안에 잠자고있는 DNA가 깨어나리라고.
그리고 위의 려려님, 님의 마음 이해는 하겠으나 썩은 윗대가리들만 보고 나라를 폄훼하는 "구역질 나는 땅" 이런 발언은 듣기 좋습니다. 지난 60여 동안 세뇌되어서 잠시 사람들이지 대부분의 한민족의 후예들입니다. 깨어 겁니다.
이북의 높으신 분들, 하루빨리 통일이 되게 주십시오.
불쌍한 민중들이 이북에 대해서, 우리 북부조국의 강성함이 어떤건지, 하루라도 빨리 보여주어서 사람들이 거대한 매트릭스에서 깨어나게 주십시오.
2010-05-25
조회수: 8,030

 
jackson 이 - 한국 서울 종로구 - 시민운동단체
이런 글을 한국의 이명박패당이 보면 꾀나 기뻐하겠네요!
2010-05-25
조회수: 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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