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에 깨진 밥그릇

조석-서울시-공무원 - 서울 - 공무원

2010-08-19,   조회수: 18,024

미국무부의 “대북,대이란제재”조정관 아인혼이 우리 “정부”에 대고 미국의 편에 서든지 이란의 편을 들든지 하라는 외교관례상 없는 압력을 가했다.

상전과 주구 사이에 무슨 외교관례란 것이 있겠소 만은 그래도 주변을 의식해서라도 너무하지 않는가.

미국과 말라빠진 외교관계를 하는 자체가 우습지만 당장 연간 100억딸라 교역이 없어지고 수천개의 중소기업이 문을 닫을 처지에 있으니 당국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하게는 되었다.

찰떡같은 “한미동맹”을 떠들더니 우리 국민의 밥그릇만 깨지게 격이다. 미국은 “한미동맹”으로 땅에 광우병소고기와 낡은 무기를 쓸어넣고 우리 청장년들을 죽음의 아프간 전쟁터에 많이 내몰려고 한다.

그런데 이명박이는 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한미동맹>관계가 지금처럼 좋은 때가 없다.”, “마음든든하다.”고 하니 얼마나 한심한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자기의 목을 조이는 미국에게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버러지보다 못한 쥐박이다. 미국에게 붙어서 서식하는 보수패당들을 싹쓸이 해야 우리가 살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통감하게 된다.

 
김구 - 미국 - 실업자
옳소.
2010-08-19
조회수: 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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