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정권>의 체질

중국단동 ghkd– 동민

2010-08-21,   조회수: 21,554

부패 <정권>의 체질
격언; 사람을 알려거든 사람을 보라
* * *
남조선에서 지난 8월8일 개각이란것이 있었다.
그런데 장,차관 후보자들의 도덕수준이 말이 아니다.
조현오 결찰청장 후보자의 <망언>들은 너무도 깡패스럽고 저질스러워 입에 담기조차 거북하다 .
다른 후보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위장전입, 탈세, 론문표절, 투기성부동산거래, 증여세 탈루, 자녀국적포기 ,등 꼽자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이다.
어떻게 되여 이런가.
인구 4000만을 아우러야하는 그래도 소위 <정부>의 수장들인데 이런 흠을 가진 자들밖엔 남조선에 사람이 없단말인가.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청와대는 그래도 고르고 골라서 좋은 분들의 명단을 내놓았다>고 단언했다.
고르고 고른 후보자들의 실태가 이러하다면 다른 정치인,관리들의 수준은 과연 어떠하단 말인가.
인물부재, 도덕부재의 남조선사회 일단을 보여주는 동시에 썩고 부패한 <<MB정권>의 구조와 체질이 어떠하겠는가를 예상하게 하는 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것은 후보자들의 이런 면에 대하여 <청와대>는 무슨 <검증시스템>을 가동하여 미리 알고 있었다는것이다 .
그러니 남조선각계에서 아무리 여론이 비발쳐도 놀라는 기색이 전혀없이 <너 가만 있으라>는 식의 묵묵부답이다.
다시 말하여 이런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며 정도는 <<MB정권>의 인사기준에 합당하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이명박<<MB정권>의 인사기준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명박 자기자신이다 .
이명박 자체가 근4차례의 위장전입실적을 가지고 있고 세상 별의별 못된짓을 다하고 있으니 수하 졸개들의 그쯤한 흠은 큰산에 티검불정도라는것이다.
그러니 말해 무엇하겠는가.
오물장엔 쓰레기들이 모이기 마련이고 시궁창엔 구데기들이 모여살기 마련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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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엔 의혹도 의문도 없다.모든게 쉽고 명확하다.
천안함은 보이는 데로 발표한데로 모든게 그대로 이다.
1. 옆구리에 심하게 긁힌 흔적있고 스크루가 안으로 휘었으면 당연히 좌초 되었었다.
2. 화약 흔적 어뢰 파편 한조각 없고 물기둥 없었고 형광등 유리창 안깨지고
전선 불타지 않았고 탄약고 가지런하고 시신 상태 멀쩡하고 생존자 모두 멀쩡하다는 것은
어뢰공격이 없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3. 버블제트 기술은 미국이 심해에서 실험한 예밖에 없다. 북한이 처음으로 실전에서
성공하였단다.(믿고 싶다.ㅎㅎ) 북한은 95년까지 어뢰를 못만들었고 더군다나
스텔스 잠수정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또한 6.4m 수심에서 배바닥에서
3m 떨어진 좌현에서는 버블제트가 아니고 직격탄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초자연적 과학적 현상을 인간은 일으킬 없다.
4. 천안함은 3월 26일 백령도 1.8km 수심 6.4m 되는 지점에서 9시 16분 해경에
물샌다는 구조 신호를 보냈다. 물새는 것과 폭발을 구분 못하는 밥통은 없다.
5. 9시 22분 국방부가 공개한 TOD에 반파된 천안함은 가라앉고 있었다. 40초만 앞부분을
공개하면 모든 밝혀지는데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왜일까?)
5. 9시 25 분리된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물이 차있었기 때문임) 함수는 3시간 동남쪽으로
표류하다 침몰 되었으며 함장은 29분에 좌초된것 같다고 핸드폰으로 보고하였다.
6. 배가 바다에서 두동강 반파된는 직접적인 원인은 침수되어 무게가 불균형한 상태로 파도를 오르락 내리락 해서 뽀개지는 경우 외에는 없다.(지금까지 버블제트 실험한 한번빼고)
당시 파도는 3m 이상였다.
7. 천안함은 평소에 고장이 잦고 물이 자주 새는 배여서 남편이 그배타면 죽을 것같다고
죽은 김경수 중사 부인이 증언했으며 실제 인양되는 배바닥은 물속에 오래 있었던
참수리호와 비교도 안되게 낡아 있었다.
8. 모든건 국방부와 합조단과 방송 신문에서 공개된 것을 그대로 가감없이 정리한 것이다.
( 합조단과 외국전문가중에 조선공학 안전공학 선박사고 전문가는 없다.모두 화약 폭파 군사 전문가와 ADD연구원과 해양학자이다. 윤덕용단장 말로는 좌초는 조사에서 배제하였기 때문이란다.사고 원인을 조사에서 배제하였단다. 마치 미술품 진위 감정하는데 병원X-ray 판독가만 불러온 것이다.)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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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조선반도의 신냉전
천안함에 둘러 쌓인 음모는 훗날 역사가 밝혀 줄것이다.
천안함 침몰후에 한반도에는 급격한 신냉전의 바람이 불어 닥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자.

지금 당장 누가 가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누리고 있는가.

바로 미국이다.
일본의 민주당 집권이후 미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천안함 이후로 무력해지고 있다.오키나와 후텐마 미군기지 이전을 표방한 집권당인 민주당의 의도를 천안함 사건 이후로 미국은 잠재우는데 성공한 것이다.
동북아에서 몰락하는 조짐의 미국의 패권을 천암함 침몰을 계기로 재정비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천안함 침몰이후에 미국과 일본의 극우파 그리고 한국의 극우파들의 삼각동맹에 의하여 우리 민족의 생존권이 달려 있는 한반도에서 새로운 전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한반도 주변에서 명운이 다해가는 동북아 패권을 다지기 위하여 신냉전체제를 구축시키려 하는 것이다.
미제국주의의 근성은 항상 남의 민족의 평화를 유린하여 전쟁의 피를 먹고 생존 성장해 왔다.
자신들 제국주의 탐욕을 위하여 다시 우리 한반도에서 야비한 음모적 색체에 의한 전쟁 분위기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미국의 뜻대로는 되지 않을 것이다.
북한에 대한 정확한 전쟁을 수행할 능력을 검정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북한은 강력한 핵억지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의 핵에 대하여 옳고 그르다는 원칙적 판단은 유보하더라도 미국의 야비하고 반평화적인 침탈적 야욕을 생각할때 북한핵의 정당성은 현실적으로 타당성이 있다본다.
이때까지 우리의 민족사는 약하기 때문에 짓밝혔다.
약하기 때문에 자기 민족보다 외세에 들어 붙어 동족을 팔아먹으며 생존하려는 반민족적 집단들도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이 용인해온 것이다.
북한의 강력한 핵전쟁억지력은 오늘 한반도에서 우리 민족의 고귀한 생존권을 담보로 하여 제국주의의 더러운 야욕을 달성키 위하여 다시 전쟁분위기를 고착시키려 하는 미국놈들의 의도대로는 되지 않게 할것이다.

천안함 침몰이후 대북 압박으로 한반도에서 전쟁 분위기를 고취시키며 신냉전 체제를 구축하여 자국의 야욕을 달성시키려는 미국놈들의 만행에 땅에 그리고 힘없고 가난한 서민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죄라서 깊은 바다속에서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한 우리의 젊은이들의 억울한 혼령들이 가엾기 짝이 없다.
훗날 역사는 우리 민족사는 억울하게 죽어간 젊은 넋들을 기억할 것이다.그리고 반드시 밝혀 내어 바로 잡아 줄것이다.서해에서 죽어간 천안함 젊은이들의 시대의 억울한 희생을 민족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2010-08-23
조회수: 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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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
국방부의 천안함 사고 관련 발표는 어디까지 믿을 있을까? 북한 어뢰에 맞아 격침되었다는 ‘황색 소설’은 물론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가 거짓이다. 가장 기초적인 사실인 정상적인 경계 임무 상태에서, 정상적인 임무 수행 지역에서, 정상적인 운항 조건 하에서, 정상적인 속도와 방향으로 기동하는 중이었다는 발표가 모조리 거짓이다.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말할 것도 없고 사고의 배경조건인 시간과 장소 경위까지 100% 거짓이고 은폐고 조작이다. 동강난 사고가 일어난 위치, KNTDS에 의한 항적 소실점 발표가 모두 거짓이다. 충돌 장면을 찍은 TOD가 없다는 억지주장은 물론이고 사고 장면을 찍었다는 초소 위치도 거짓이다. 일일이 열거할 없을 정도다!


천안함은 북서쪽으로 정상 기동하는 중에 불의의 사고를 맞아 동강 것이 아니라 스크루 부근에 원인모를 폭발물이 터져 스크루의 날개 아니라 동력을 전달하는 기어와 부분까지 손상되어 정상기동이 불가능하게 상태에서(국방부 말로도 “기어가 10센티 가량 밀려 있어서” 동력전달이 안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표류 또는 고속정에 의해 견인되어 가던 중에 ‘원인 미상’의 이유로 배가 동강나고 46명의 수병이 사망하는 참사를 당했다. 천안함은 NLL이 있는 북서쪽으로 갔을까 대청도의 군항을 향해 남동쪽으로 갔을까? 당연히 남동쪽으로 피항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가? 이치적으로 생각할 스크루의 파손이 1차 사고이고 동강난 사고가 사고이다. 천안함이 미군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에 의해 들이받혀 동강이 나고 함미가 거꾸로 뒤집힌 뒤에 물에 잠기고 있는 중에 스크루 부분에 다시 폭발물을 맞았을 리는 없기 때문이다. 배가 침몰하고 있는데 굳이 침몰하고 있는 배를 다시금 폭발물로 공격할 이유가 있겠는가? 실수로 라도 그럴 있겠는가?


이와 같이 스크루 부분의 파손은 1차 사고다. 그러면 사고는 배가 두동강 나고 46명의 수병이 숨진 “본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 이것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앞서 사고 자체가 심각한 문제다. 미국과 한국 정부는 중요한 사실을 은폐했는가?





천안함 스크루를 타격한 폭발물은 무엇인가? 어뢰인가 기뢰인가? 아니면 다른 제3의 폭발물인가? 누가 천안함의 스크루 부근에 폭발물을 설치하거나 쏘았는가? 실수인가 고의인가? 어마어마한 사실을 밝히지 않고는 천안함 사건을 어물쩍 종결지을 없을 것이다.


이것을 국방부가 해낼 것인가? 합동조사단이 해낼 것인가?





* 이해를 돕기 위해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1)에서 (5)까지의 링크를 겁니다.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613277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620989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653476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725958





“진실은 밝혀지고야 것이다”(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815569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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