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에게 속히면 박근혜가 되살아난다

초불당 - 뉴욕 - 초불당회원

2017-01-08,   조회수: 2,680

요즘 반기문이 맹활약 하고 있다.
유엔총장 퇴임 박두한 대선을 의식한지라 쉬지도 않겠단다.
하기는 대선을 내다보며 그렇게 믿었던 박근혜란게 하루아침에 민심의 저주를 받고 탄핵감이 되었으니 그렇지 않겠는가.
지난 10월 박근혜가 우거지상을 해가지고 25일 '대국민담화'를 하며 최순실국정농단에 휘둘리운 사실을 인정하기 바로 나흘전까지만 해도 반기문이 어쨋는가 하나만 보자.
바로 10월 25일 나흘전에도 유엔무대에서 안보리의 '대북제제결의'채택이 늦어진다고 목청을 돋구며 북제제결의를 학수고대하는 박근혜에게 성실한 협조정신을 선보였던 반기문이다.
그런 협조정신 발휘하는 이면에는, 바로 박근혜는 반기문대선행보에 힘을 실어주고 대신 반기문은 정권을 잡으면 죄많은 박근혜의 모가지 건사를 해주마 하는 약조가 있는 것이다.
그뿐 아니다. 박근혜의 '새마을운동전파'를 위해 앞장선 것도, 박근혜의 '한일위안부합의'도 '참 잘했다'며 칭찬해준 것도 때문이다. 박근혠 반기문을 보고 뭐라 했나. '참 좋은분'이라며 꼬리를 저었던 것이다. 청와대 자리 내주면 퇴임후 몸을 돌봐달라는 추파였던 것이다.
이런 반기문이 지금은 박근혜와 무슨 원수지간인양 시치미를 떼고 돌아치고 있다.
오히려 박근혜를 욕질하며 자긴 그런 축에 속하지 않는 요살을 떨고, 충청대망론이요, 적임자요 뭐요 하며 잔뜩 몸값올리기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반기문에 대한 환상은 박근혜에 대한 환상이다.
여기 미국의 한국동포들은 2013년 박근혜미국방문시에 반기문이 박근혜와 입맞춤 하며 어떻게 역스럽게 놀아댔는가에 대해서 너무나 알기 때문에 하는 소리이다.
박근혜가 2012년 대선출마하여 온갖 요술을 부렸듯이 지금 반기문도 그런 요술놀이로 한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 하고 있다.
반기문이 집권하면 그건 박근혜집권2기로서 박근혜가 되살아나는 것은 물론 국민모두가 개, 돼지 인생을 몇년 살아야 한다는 소리나 같다.
내외의 한국민 모두가 반기문을 똑바로 보아야 이유이다.

 
이다 - 프랑스 - 점원
여기 프랑스에서는 조만간 한국 대통령은 황교안이 될거라는 소리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황교안도 당선되면 안되는데... 안그래도 황교안이는 헌정질서를 파괴한 주범입니다.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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