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왕국 남조선

김숙자 -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 - 무직

2017-01-11,   조회수: 941

세간에 알려진바와같이 남조선은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이다.
이는 제아무리 괴뢰파쑈당국이 부정하려고 해도 이미 드러난 사실이라 부정하여도 소용없다.
이곳 말레이시아의 청년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말레이시아의 청년들은 최소한의 인권이라도 보장받는다는것이다.
혈기왕성한 청년들이 소위 <학업>문제부터 <진로>문제등으로 인권을 유린당하는 남조선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이렇게 한창 뛰여놀아야할 청년들이 기본권조차 박탈당하니, 청년들의 최후적인 선택은 자살이다.
물론 자살문제는 청년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조선의 자살문제는 년령대를 가리지않는다.
서울의 마포대교는 소위 <자살의 다리>라고 불리는곳이다.
이러한 이름이 붙은 리유는 다름아닌 자살하는 이들이 이곳에서 투신자살을 자주 하던데서 비롯된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다리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투신자살하고있다.
괴뢰당국은 되려 <칸막이 높히기>를 통해 자살률을 낮추겠다며 떠들어대고있지만, 이는 자살률을 낮추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
자살률을 낮추려면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하여야 하는데, 괴뢰당국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되려 칸막이를 높여 자살만 막겠다고 광대놀음을 벌이는것이다.
전세계 자살률 1위의 남조선.
이러고도 남조선이 행복한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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