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한다

청년들단체 - 만주 - 우리민족

2017-07-04,   조회수: 1,239

미국은 즉각 남조선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라. 우리민족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한다.

 
조선민족의 한성원 - 프랑스 - 학생
대륙간탄도로케트 !
가슴벅차오르는 이말을 생각할수록 조선민족이 긍지와 자부심으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다.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여오던 미국놈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드디여 통장훈을 부른 장쾌한 뢰성앞에서 조선사람이라면 누구인들 조선민족된 영예와 가습뿌듯함을 느끼지 않으랴!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력사의 장거앞에서 그토록 열망하던 민족의 숙원을 이룩해주신
민족의 태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민족의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게 된다.
쩍하면 전쟁이요, 항공모함이요 하면서 허세를 부리던 미국놈들을 굽어보는 통쾌함과 순박하고 착하기만 하던 백의민족이 어제날의 약소민족의 대명사에서 벗어나 세계를 주도하는 힘의 상징으로, 이세상 가장 강한 민족으로 우뚝 올라선 승리감으로 하여 마음이 후더워진다.
백의민족! 정녕 조선민족의 아름다운 부름을 생각할수록 지난날의 가슴아픈 력사를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게 된다. 우리민족이 흰색을 좋아하고 흰옷을 즐겨입어서만 백의민족으로만 불리웠던가... 백의민족이라는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부름속에는 조선사람들이 간직하고있는 희고도 아름다운 마음의 실체가 담겨져있다.
예로부터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천성으로 간직한 조선민족, 길가던 나그네도 반겨맞아 따뜻한 아래목을 내여주고 뜨뜻한 밥그릇으로 민족의 후더운 인정미와 고상한 풍모를 가보처럼 전해온 민족, 남의 나라땅에 돌한번 던져본적없고 남이 당하는 고통을 제아픔보다 크게 조선민족. 아름다운 미덕의 소유자들인 조선민족, 조선사람들이 어이하여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기어이 핵폭탄을 미국땅으로 날려보내고야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싸워 오늘의 승리를 이룩하게 됐던가...
참으로 우리 조선민족은 너무도 마음이 곱고 남을 위한것을 인체의 유전자로, 본태로 타고난 유일한 민족일것이다. 해방직후 일제의 폭정을 짓부시고 나라의 주인된 기쁨, 다시는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말자고 피의 맹세를 다지며 건군의 장엄한 구상을 무르익히던 시절...
조선민족의 눈가에 힘겨운 싸움을 벌리는 형제의 나라 중국인민의 모습이 비껴왔다.
그처럼 뜨거운 인정미, 고결한 의리를 지니신
우리민족의 령수,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은 다시는 조선민족의 쓰라린 망국의 력사를 되풀이하고 싶지않은 마음, 강대한 민족의 힘, 막강한 군력, 무적의 군대를 누구보다도 갈망하시였지만 고생하는 형제의 나라, 중국의 인민들을 위하여 눈물을 머금고 천금같은 보총 10만정, 바로 우리군대가 당장 써야할 귀중한 총을 보내주시는 인류사상 전례를 찾아볼수없는 뜨거운 인정의 세계, 혁명적의리의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미제와의 판가리 결사전, 민족의 생사존망을 지키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보총 1만정이 없어 미국놈들이 벌벌떨던 인민군용사들이 어이하여 무쇠주먹으로 분통한 가슴을 두드리며 락동강가에서 후퇴의 길을 걸었던가.. 보총 1만정 그총이 없어 피로서 쟁취한, 전우들의 목숨과 바꾼 조국의 남녘땅을 놈들에게 다시 내주고 물러서야 했던가...
과연 우리 조선민족이 자신들의 인정의 실체, 의리의 산물인, 무한대한 조선민족의 아름다운 인정의 력사의 일석과도 같은 보총10만정의 력사를 후회했던가? 아니였다. 그들은 불뿜는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덮고, 온몸이 그대로 수류탄이 되여 적의 땅크를 까부시였고 전승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삶의 전부인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을 위하여 그이께서 주신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짓던 소중한 추억, 그추억을 안겨준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였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령수를 모신 조선사람들의 인정의 세계, 백의민족의 아름다운 마음이였다.
하다면 어이하여 아름다운 민족이 산천도 치를 떨게하는 세기적인 봉쇄와 전쟁위험, 어제날의 도움을 이들의 배신적인 행위,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핵폭탄을 그토록 갈망하고 그핵폭탄이 세계 그어느곳, 미국으로 날수있게 오늘의 대통운을 그토록 눈물겹게 경축하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민족의 존엄, 세계의 평화, 지구의 아름다운 모든것에 대한 갈망, 줄기찬 투쟁에 대한 가슴후련함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는 오늘의 조선의 현실, 그처럼 담대한 배짱과 견인불발의 창조력, 무한대한 견인력에 찬탄을 금치못하고 위대한 승리의 요인에 대하여 저저마다 전하고 있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건국의 초행길에서부터 시작하신 길,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그누가 내마음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면서 이어오신 국방력강화의 길, 선군의 그길,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을 위하여 자신의 고생으로 헤쳐가시는 선군의 자위적 핵무력강화의 그길이 있기에 우리 조선민족의 흥존과 희망찬 래일이 사회주의 조선, 전체 조선인민의 앞으로 파도쳐오고 있다.
미국이 아무리 제제요 압박이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미국놈들이 더는 상관없다. 우리는 미국이 있어도 잘살고 없어도 잘살게 되여있다. 반대로 미국은 하루하루를 핵폭탄의 검은 버섯구름속을 꿈속에서 헤메이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게 되여있다. 돌이켜보면 세계에서 제일 겁쟁이는 미국놈들이다. 미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이라 자체로 허정성세하지만 본질을 파헤쳐보면 이세상 제일 겁쟁이이다.
미국은 우리민족과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대결하여오면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말을 수십번도 했지만 그때마다 용맹한 조선민족이 한번 붙어보자고 정작 팔을 걷어올리면 언제 그랬냐싶게 꼬리를 사리고 남들이 볼새라 창피해하며 항복서도 바치군 하였다.
우리가 핵폭탄과 대륙간탄도미싸일이 없을때도 이정도였던 미국이 수소탄과 세계의 그어느곳이나 마음먹은대로 때릴수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최강의 주체조선, 전략잠수함탄도탄발사국으로서 언제 어느바다밑에서 핵미싸일이 자기들에게로 날오올지 모르고 신형반항공로케트들이 숲을 이룬 조선, 항공모함도 초정밀타격할수있는 지상대해상미싸일보유국, 항공모함도 무맥한 강대한 오늘의 조선앞에 감히 전쟁이란 말도 꺼내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예로부터 천년강국 고구려의 상무기풍을 민족의 정신으로 넘겨받은 조선민족, 국력을 다지지 못하고 사대와 외세의존에 병들어 뼈아픈 치욕의 력사를 체험해본 조선민족, 다시는 민족수난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결단의 맹세로 피를 끓이며 세계최강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민족의 힘을 이세상 그누가 당하랴 !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날때마다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후련한 말들이 많고 많지만 이번 대륙간탄로케트성공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들은 더욱 통쾌하고 조선민족의 용맹함을 엿볼수있다.
실로 수난의 민족사에 종지부를 찍고 력사적인 반미대결전을 승리로 결속한 민족사적 대경사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 완전성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으며 투쟁하는 무긍무진한 조선인민의 창창한 승리의 래일을 예고해주는 우렁한 함성과도 같다.
조만간에 다가올 세계를 주도해나갈 우리 조국의 모습, 제국주의를 길들이여 발밑에서 굴리며 험난하고 힘겨웠던 대결전의 력사를 옛말하며 살아갈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2017-07-06
조회수: 153

 
현무 - 고토 - 기사
"조선민족의 성원"님, 멋있는 글을 써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멋있는 글입니다!
2017-07-07
조회수: 137

 
전 - 단동 - 자영업
훌륭한 글입니다.
2017-07-08
조회수: 144

 
기업가 - 중국 - 단동
프랑스의 학생이 올린 글이 훌륭합니다.
2017-07-08
조회수: 162

 
고구려의 후손 - 중국-심양
참으로 훌륭한 글입니다. 깊은 감동...
2017-07-08
조회수: 156

 
한조국 - 중국 - 무직
훌륭한 글을 써주어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2017-07-08
조회수: 149

 
조선민족의 한 성원 - 프랑스 - 학생
저의 글에 인사를 보내주신 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글을 쓰면 얼마나 쓰겠습니까?
그저 오늘의 민족사적경사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고마움의 인사와 그이를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조선민족의 성원, 조선사람이라는 긍지와 우리 민족의 거창한 성과에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어 제마음속의 말을 그대로 했을뿐입니다.
우리 조국의 어디에서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이보다 훌륭한 감사의 글, 고마음의 글을 읽을수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17-07-09
조회수: 190

 
영일 - 흑룡강 해림
이글을 읽고나니 마음도 후련해 집니다.멋있습니다.
2017-07-10
조회수: 122

 
김삿갓 - 중국 - 동사장
한성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이런글 올려주세요,
조선을 지지하는 해외 동포입니다,
21세기에도 조선과 우리민족을 위협하는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뭉칩시다, 단합 합시다, 우리끼리 통일합시다,
미국을 큰아버지로 모시는 개들의 끝장은 멀지 않습니다, 미국은 몰락해가고 망할 날이 당장입니다,
우리 함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우리가 가장 받들어모시는
김정은지도자님을 결사보위합시다,
2017-07-12
조회수: 124

 
정의 - 중국 - 직장원
김삿갓 동사장선생의 감상문을 여러차례읽어 많이 친숙해진 독자입니다.
동사장선생의 말씀대로 조선민족의 진정한 얼과 뿌리는 바로 우리 민족통일의 구심점인 위대한 김정은동지이십니다.
비록 해외에 계셔도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안고 열심히 우리 조국을 지지하고 성원하여 주시는데 대하여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17-07-12
조회수: 113

 
김삿갓 - 중국 - 동사장
정의선생님 고맙습니다, 해외에서 조국이 힘들때 도우지 못한 죄책감에 모대김니다,
마음은 항상 조국에 가있고 오직 원수님만을 믿습니다,
저의 글을 봐주시고 친숙해진 독자라니 고마워요.
공간에서 같은 뜻을 가지고 공유한다는것은 좋은 인연입니다,
앞으로 김정은원수님을 위해서 우리 함께 뭉칩시다,
독립군의 후손입니다,
저의 최대의 소원이 원수님을 만나뵙는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령수 김정은동지를 뵙고싶습니다,
2017-07-12
조회수: 131

 
옳소! - 일본 - 무직
감명깊은 글이였습니다.
2017-07-13
조회수: 136

 
정의 - 중국 - 직장원
김삿갓동사장 선생의 최대의 소원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굳게 믿습니다.
선생님이 애국의 마음으로 우리 조국을 위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원수님에게로 가까히 가는 소중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마음속에 우리 원수님 계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이 계시는데 대하여 다시금 감사드리며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우리 원수님 받들어 맡은 일을 잘하렵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소원이 이루어질 그날을 기대하며 선생님이 올린 글들을 열심히 애독하겠습니다.
2017-07-13
조회수: 111

 
조선민족의 한성원 - 프랑스 - 학생
최근 미국놈들이 또다시 무슨 군사적방안이요 뭐요 한다는데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고 불쌍한 미국의 종이범들에게 가련한 웃음밖에 줄것이 없다고 본다.
그쯤 망신을 당했으면 잠자코나 있을게지 자꾸 책임지지도 못할 말, 정작 붙어보자면 싸우지도 못할것들이 자꾸 허세만 부리는지, 그자들은 온세계가 자기들을 비웃는것을 느끼지 못할가...
이번에 진행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는 미국놈들이 세기를 이어 우리민족에게 강요한 모진 고통과 가슴아픈 추억들, 고난과 분노에 대한 우리민족의 복수의 선언, 정의의 뢰성과도 같은 민족사적 대경사이며 백두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모신 주체조선, 사회주의조선의 힘을 이직도 가늠하지 못하는 가련하고 불쌍한 미국놈들에게 조선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똑똑히 본때 보인 거대한 사변이다.
소위 행성의 절대군주로 자칭하던 미국놈들을 쥐락펴락하고 미국놈들을 생존의 위혐속에서 고달프게 만드는 우리 조선이야말로 참다운 행성의 평화의 수호자, 평화의 절대군주이다.
초보적인 사유능력을 소유한 동물이라 할지라도 간단하고도 명백한 사실을 알게되면 쉽게 찾을수 있는 답, 그것은 사회주의 우리 조선에게 있어서 미국은 더는 우리앞에서 어설펴댈수 없은 그림속의 시라소니, 미국에게 있어서 동방의 핵강국 주체조선은 저들의 멱줄에 닿은 면도날과 같은 존재라는것을 알것일진데 미국은 간단한 원리를 리해하지 못하는지, 미제국주의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 정치사상강국, 핵보유국의 무한대한 힘의 크기를 계산할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떨어지게 되건만 그것을 계산못하는지 아니면 못하는척하는지를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 조국이 자위적조취를 취할때마다 무슨 붉은선이요 뭐요 하면서 허세를 부리던 미국놈들이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한 다음에는 허세가 어디로 갔는지, 대체 비겁쟁이들이 부르짖던 붉은 선은 대체 어느계선인지 웃음을 금할수가 없다. 아마 그네들의 붉은선은 미국땅에 무수한 우리의 핵폭탄들이 줄지어 떨어져 미국이라는 존재가 사라질 그시각인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아직 알지못하고있었을 위력시위소식들이 줄지어 행성에 파도칠것은 삼척동자도 예측할수 있을 일이건만 그때마다 비겁쟁이 미국놈들의 붉은선은 계속 뒤로 물러나야만 하고 그때마다 무슨 소리인가를 찾아서 망신스러운걸 감추려고 애쓰기보다는 이제라도 늦지않았으니 그만 허세를 부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주체조선에게 보여서 우리의 핵불세례를 면하겠는지 빨리 방도를 연구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것이 하루라도 살수있는 길이라고 네놈들에게 조선민족의 한성원으로서 선언한다.
2017-07-18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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