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권놀음의 비렬한 최후

동포인 - . - 동포

2017-08-09,   조회수: 177

지긋지긋한 그놈의 <북인권>타령을 보고 들은것만도 벌써 몇년째다.
이번에 <한변>을 비롯한 <북인권>단체가 있지도 않은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발악하고있으며 올해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대통합당>의 후보로 출마한 장성민의 캠프에서 활동한 북인권단체 회원 2명이 구속되였다.
장성민이라는 자는 선거법위반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하였으며 이후에는 극우파쑈방송에 출연하면서 극우적인 모습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자는 무슨 <5.18북개입설>을 옹호하며 그대로 보도하였는데 이는 근거조차 없는 허위사실일 뿐이다.
애초에 <5.18북개입설>은 극우분자 지만원이 만들어낸 거짓으로 <5.18사태>를 일으킨 범죄자인 전두환조차 부인한 사실이다.
그러나 장성민놈이 이를 그대로 보도하는것은 과연 파렴치한짓이 따로 없다.
자는 제정신을 못차리고 <국민의 당>에 입당하여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억지를 부렸으나 호남민심을 리유로 국민의 당은 그의 입당을 거절하였고 결국 <국민대통합당>이라는 독자정당을 창당하여 출마하였다.
그러나 놈은 TV토론에서도 무슨 <한미동맹>놀음을 벌이며 발악하였으며 표라도 얻으려는 꼼수로 북인권단체를 동원하여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특대형범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해당 북인권단체 관계자들이 뢰물을 지급한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있지도 않은 <북인권>타령을 벌이다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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