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무기 세일즈맨 트럼프 미대통령

김무인 - 뉴질랜드 - 엔지니어

2017-11-08,   조회수: 606

필자가 먼저번 기고에서 예상한대로 트럼프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살인무기 공급 계약 수주전을 남한에서 마치고 오늘 국회에서 연설을 한다고한다.
일본에서는 얼마나 무기를 팔고 왔는지는 모르나 트럼프의 이번 동북아시아 방문의 주된 업무는 살인무기세일이었음을 알수 있다.
국회에서의 연설은 보나마나 뻔하게 동북아의 안보 운운으로 시작해서 북핵으로부터 지역의 안보를 보장 받기 위해서 자기들의 방어무기 조기경보체제 등등의 무기를 구입해야 함을 논리적으로 늘어 놓을 것이다.
천문학적인 숫자의 달러를 투입해서 울며겨자먹기로 미국의 무기를 구입해야하는 남한정부는 그야말로 줏대없는 미제의 똥강아지로밖에 볼수 없으며 국민의 혈세를 살인무기구입에 쏟아붓는 작태는 민족의 통일을 달성해야 하는 대명제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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