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누가 좀 말려주소..

보검 - 유럽 - 기업인

2018-01-08,   조회수: 1,609

유엔주재 미국대표 니키 헤일리 《철의 주둥아리》라는 별명에 걸맟게 여자가 유엔무대에서 치마바람을 일쿠며 북조선을 어째보겠다 가랑이 찟어지는줄 모르고 돌아치고 있다. 치매증에 걸려 좌왕우왕, 자화자찬으로 트위트를 도배하는 트럼프의 일등삽살개로 이리뛰고 저리뛰며 쉴새없이 입을 놀려댄다... 어린 막내아들이 불러주는대로 《내 단추는 더크고 세다.》고 글을 올렸다가 세계를 웃기며 개망신하고도, 전민족이 축제를 앞두고 자신들의 의지와 희망대로 진행하는 남북회담도 《내덕》, 중동에서의 혼란도 《내능력덕》이라... 모든걸 제가 잘해 된거라 돌피마냥 머리쳐들고 뒤에서 최측근들마저 수근대는줄 모르고 떠들어대는 트럼프의 행태와 정말 초정밀적으로 닮은 여자《트럼프》-니키.. 하긴 망둥이 뛰면 꼴뚜기도 뛰고, 미물도 제잘난 멋에 산다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남북회담을 헐뜯어대던 니키가 오늘날에는 변덕스레 돌변하여 《지지》한다느니 뭐니 종알대는데... 마치도 세계가 자기말에 귀기울여주는줄 착각하고 북조선이 저를 사람취급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니키의 앞날이 우려된다. 얼마 안남은 대사자리 구구한 뒤소리와 랭대로 마무리하고 덜컥 떨어져버리게 될것을 느끼게 되는 필자로서는 동정이 가는바이다. 헤일리부인, 이제 정신 차리고 비록 여자지만 제자리무게를 알고앉아 랭철하게 상황을 평가하고 말한마디, 행동하나 세계평화에 도움이 되게 해야하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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