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눈치 밥 먹을꺼냐?

확대경 - 칭다이 - 의사

2018-01-13,   조회수: 1,641

남북간 고위급회담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것은 북의 시종일관한 민족중시, 민족우선 정책의 결실이다. 더우기 미국의 수십 여년 핵공갈을 끝장 내고 반대로 단호히 제압할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과 힘에 의해 민족자체 힘으로 얼마든지 한반도 평화를 수호할 있다는 확고 부동한 자신심에 기초하여 내린 결단의 결실이라고 본다. 여기에 미흡하나마 남이 따라 나선 결과라고 본다.
민족우선, 남북관계개선을 지향해 나가면 반드시 우리 민족 끼리 일을 해내고 민족의 앞길을 밝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마디로 남과 북이 자주를 지향하면 그것은 통일에로 가는 가장 정확한 길임을 말해주었다.
그런데 한국당국은 아직도 민족자주의 광대한 힘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아직까지도 미국눈치 보는가.
미국은 지금 남과 북이 바투 다가서 앉을가봐 심술을 부리고 있다.
국제사회의 지탄이 두려워 남북대화 “지지”한다고 마지 못해 말하면서도 남북관계상황이 저들 “압박”의 결과란다. 남북당국의 남북관계개선이라는 ‘집짓기’에 ‘핵문제해결’이라는 ‘집’기초허물기 놀음을 계속 끄집어 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나자 마자 군사연습 벌려 놓겠다고 한다. 한반도를 목표로 대규모 핵항모집단을 지향시키고 있다.
미국놈들 정말 심술 바루지 않은 놈들이다.
그러면서 한국당국에겐 계속 압을 가하고 있다.
미국 눈치 보는 한국당국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인제는 미국 눈치 보는 예속정치 끝장낼 때가 되였다.
지금이 바로 결정적 시기이다.
북이 자위적 핵억지력으로 미국의 패권추구를 위한 군사적 예봉을 꺽어 놓았다면 이제는 남과 북이 “우리 민족 끼리”를 크게 외치며 평화지향, 관계개선지향, 민족적 화해의 지향과 분위기의 힘으로 미국을 배격 해야 한다.
한반도정치정세는 한국당국이 북에 과감하게 호응하여 미국을 향해 ‘자주 하겠다. 그게 바로 평화다. 관계개선이다’고 대놓고 말해야 시기다.
단순히 선언하는게 아니라 누구 눈치 보지 말고 올림픽 후에도 계속 남북대화, 관계개선으로 나가야 한다.
올림픽 후에 설사 군사연습하자고 해도 그에 응하지 말고 관계개선, 대화, 화해, 협력, 교류 분위기 밀고 나가야 한다.
한국당국이 단단히 작심하고 북과 호응하여 맞잡으면 미국은 이상 간섭의 구실을 잃게 된다.
지금은 북과 잡고 우리 민족끼리 지은 구수한 평화와 화해, 협력과 교류의 자기 밥을 놓고 먹을 때가 도래하는 시기이다.
오늘 미국 눈치 살피면 영원히 조선민족역사에 우유 부단하고 무맥한 존재로 새겨 진다는 명심하면 좋겠다. 미국 눈치 제일 보던 친미종미집단이 어떻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는지도 똑똑히 다시 자세히 보면 좋겠다.
언제까지나 미국을 살피며 눈치 밥을 먹을꺼냐.
이제는 끝장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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