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면히 흐르는 단군의 핏줄은 막을수 없다. 미국도 일본도...

김무인 - 뉴질랜드 - 엔지니어

2018-02-12,   조회수: 958

두번에 걸친 북측의 예술단의 공연을 지켜보면서
우리 단군의 핏줄을 이어받은 예술단단원 여러분의 재기넘치는 노래와 연주 실력에 그만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마지막곡으로 부른 "다시 만납시다"을 부를 때에는 관중석이 눈물 바다가 되었습니다.
이번 두차례 공연만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교류를 활발히 전개시켜 통일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대단결은 그누구도 미국놈도 일본놈도 막을 없을 겁니다.
단군민족만세! 하나의 민족 만세!!통일조국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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