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페세력들의 최후 발악

안상욱 - 로씨야 - 학생

2018-03-12,   조회수: 2,990

얼마 전인 2018년 3월 10일은 박근혜역도가 탄핵된지 1주년이 되는 날이였다.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1년 그대로 만세를 웨쳐대며 앞으로 박근혜역도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를 갈망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은 아직도 《탄핵무효》니 뭐니 하며 망발을 줴쳐대면서 겨레의 분노를 들끓게 하고있다.
이미 《자유한국당》과 적페세력들이 권좌에서 쫓겨났지만 아직도 자신들이 집권세력인들마냥 발악하는것은 절대로 용납되여서는 안된다.
하다못해 이제는 적페세력들이 별의별 수를 쓰면서 남조선의 민중들과 진보인사들을 악랄하게 매도하려고 하는중이다.
지어 홍준표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무슨 《좌파들의 실체》니 뭐니 하고 망발을 줴쳐대면서 요즘 남조선에서 크게 떠들고있는 《<미투>운동》을 민주개혁세력을 악랄하게 매도하는데 이용하고있다.
하지만 적페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민심은 적페들로부터 이미 등을 돌렸다.
그렇게 발악하였다가는 천추의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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