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행방

강똘돌 - South Korea Seoul - 학생

2018-05-12,   조회수: 1,160

최근 JTBC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보면 지난 2년전 《탈북》한 식당 종업원들이 자유의사가 아닌 납치에 의한것이며 인터뷰에 나온 종업원들은 한결같이 북으로 돌아가길 원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결국 인권을 운운하는 사회에서 세계적인 납치극을 벌렸다. 문제는 세계적인 인권문제로 대두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는 인권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조사하라고 권유하면 좋겠다. 사건은 당국을 이용한 세계적인 인권유린행위이다.
문제는 미국이나 서방 여러 나라들에게 알려야할 필요가 있고 여기서 고민하는 식당 종업원들을 하루빨리 송환하기 위해 마음쓰시는 북의 최고 지도자와 국민 모두의 뜻대로 하루빨리 송환해야 진짜 인권문제라고 본다.
정말 이번 사건은 북이라는 국가의 인권을 무시한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닌가 싶다. 하루 빨리 그들이 가족과 재회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번 사건을 유엔에 들고 가서 인권 운운하는 강경화씨 남쪽의 인물들에게 물어 보면 좋겠다. 《도대체 인권이 뭔지는 아냐고》
인권 어쩌고 하는 미국도 이에 대답해야 한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