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으로 시궁창에 빠진 대구경제 살리자

개심 - 대구 - 기업인

2018-08-06,   조회수: 2,416


천하역적들인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지역경제는 더더욱 침체되여 실업률만 급격히 상승하였고 경제민생지표들은 악화될때로 악화되였다.
부자가 많고 씀씀이가 대구에서 웬일인지 최근 《고담대구》라는 말이 회자되였다. 영화 《배트맨》속 《고담시티》처럼 암울한 도시가 됐다는 자조다.
대구 경제에서 가장 비중이 자영업자 가운데 93.9%(매우 나쁨 70.6%, 비교적 나쁨 23.3%)가 지역경제를 부정적으로 평가한것이 심각한 위기의식을 반영한다.
대구엔 일자리가 없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제조업 비중이 낮다보니 대구는 고용률이 낮고 실업률이 높다. 소규모 하청업체가 많아 임금수준이 인근 경북 지역 동일 업종 대비 80%로 낮다.
서비스업 비중이 높지만 대다수는 1인 자영업자다. 직원을 고용해도 직업 안정성이나 임금수준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청년 고용은 제조업 생산 증가에 영향을 받는다. 제조업 비중과 제조업 생산 증가율이 낮은 대구의 경제 상황은 한창 일할 청년들의 일자리가 없다.
이를 두고 임규태 팀장은 2016년 12월 기준 인구 대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비율인 수급률을 대비하여 빈부 격차로 많은 사람들이 고가 브랜드 제품을 소비하는 것뿐이고 자본가들이 대구에 투자를 하고 돈이 순환되지 않는 대구의 문제라고 지적한바 있다.
역대 5명의 대구, 경북(TK)출신 대통령을 배출하고 민주정화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 세력의 《1당 독점》을 지지해준 결과가 《대구 경제 낙후》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말도 류행되고있다.
결론은 경제민생지표들은 하락했고 실업률은 급속히 상승하여 지역경제는 침체상태에 빠졌다는것이다.
당시 류행되던 신조어만 보아도 기가 막힌다.
세상에 없던 3포세대에 이어 5포세대, 7포세대, 모든것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라는 신조어가 출현하였고 청년들은 너도나도 탈조선, 헬조선을 외치며 떠나가는 모습을 누구나 목격하였다.
우리는 이렇게 10년을 속으며 살았다. 아니 30여년을 정치사기군들에게 속아왔다.
우리 손으로 찍은 리명박이 5. 24조치로 남북관계를 끝장냈고 그토록 믿었던 박근혜는 악녀가 되여 개성공단을 결단냈다.
결국 개성공단 활성화를 두고 못내 기뻐하며 살길이 열렸다고 분발하던 중소기업인들이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였다.
빈껍데기 공약마저 내던진 리명박, 박근혜는 돈주머니 불구는데만 눈이 빨개 돌아쳤고 세인을 경악시키는 특등범죄를 저질렀다. 저들의 탐욕만 추구하고 우리 지역을 죽어가는 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이런 특등범죄자들에 의해 대구, 경상북도지역은 사드라는 괴물이 들어와 항시적으로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협하고있다.
이제는 생업에도 마음편히 종사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과연 누구때문에, 무엇때문에 이런 처지에 빠졌는가.
바로 우리들의 손으로 찍어 내세운 자들때문이며 정통보수라 일컷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정치협잡군들 때문이다.
지금도 쓰레기들은 해체하라, 력사의 무덤속으로 사라지라는 민심의 목소리에는 귀도 기울이지 않고 권력야욕에 미쳐돌아친다.
쇄신, 혁신, 비상대책하고 떠들며 개싸움에 여념이 없다. 보기만해도 지겹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런 정치사기군, 사회의 기생충같은 자들을 믿어온것이…
민심은 언제나 옳았다. 민생문제를 두고 하는 민심의 목소리도 정확하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결책은 다른데 있지 않다. 오직 남북경제협력뿐이다.
우리는 이미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을 통해 보고 느꼈으며 평창올림픽과 문화체육교류를 통해 시시각각 절감하고있다.
이제는 우리들 자신이 남북경제협력에 나서야 한다. 그길만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며 우리 삶을 지키는 길이다.
여기에 정통보수도, 사드도, 미군도 하등에 필요가 없다. 오직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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