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만고역적 리명박에게 15년 형은 너무도 과분한 형이며, 민족의 이름으로 사형만이 답이다!

정디슨 -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 - 통일일꾼

2018-10-05,   조회수: 3,006

드디어 오늘 남조선에서 민족의 반역자이자 철천지 원쑤인 리명박에 대한 15년 형이라는 단죄가 남조선 법원 당국으로 부터 내려졌다.
서울중앙법원은 민족의 원쑤인 쥐명박 역도가 그간 자신의 것이 아니라며 자신의 형제의 것이라 우겨 세금 포탈 등을 일삼은 소위 《다스》가 리명박 쥐새끼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부정부패의 죄악을 낱낱이 해부하고, 이에 대한 단죄를 것이다.
서로 제것이 아니고 형님, 아우 것이라고 했는데, 의좋은 형제가 밤새. 다시 그것을 명박이네에다 쌓아두면,그담날은 동생이 형네에다 다시 쌓아두고, 두형제는 만고의 형제애를 실천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사실은 리명박의 쥐새끼 잔머리로 부터 나온 민족에 대한 만고 역적짓이였던 것이다.
서생원보다 못한 쥐새끼 리명박 집권 5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무너기로 떠넘긴 불지옥의 5년이었다. 민족을 팔아먹고 외세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전대미문의 죄악으로 조선반도에 씻을 없는 죄를 민족의 만고역적 리명박에게 15년 형은 너무도 과분한 형이며, 민족의 이름으로 사형만이 답이다!
소위 《한나라당》 그리고 《새누리당》 박근혜 파쇼독재를 낳은 것만으로도 민족의 반역자 리명박의 죄는 가볍지 않다.
그야말로 인두겁을 쥐새끼로, 당연히 쥐머리를 단두대에 넣어 사형에 처해야 할진데 15년형이 웬말인가?!
리명박 역도를 비롯한 《새누리당》 보수패당 9년의 죄는 사형으로도 부족하며, 화형으로 몸뚱아리 마저 잿더미로 만들어야 것이다.
그리고 애초에 혹심한 민족적 위기를 조성해 놓고, 극복할 아무런 대책도, 능력도 없다는것을 시인한 동시에 저들의 권력야망 실현을 위해서 지금도 보수 대통합이니 뭐니 하는 거짓말로 일관하는 감탕속의 미꾸라지 또는 돼지들인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과 소위 《류승민》을 위시한 《바른미래당》 반통일분자들 또한 천하에 둘도 없는 거짓말쟁이, 파렴치하고 철면피한 위선자들이며, 이들은 그야말로 보수라는 이름으로 9년간 민족적 원쑤짓을 계속한 역적무리들로 민족의 이름으로 조선반도에서 영원히 추방 또는 《다스》와 함께 죽탕쳐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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