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들을 모신 이 영광, 이 영예 끝이 없어라

금수강산 - 중국 단동 - 사업자

2018-10-29,   조회수: 706

조선인민과 우리 진보적인류의 탁월한 지도자이고 영원한 태양인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는 걸출한 사상가,리론가,정치가이시고 세기의 위인중의 위인들입니다.
그분들을 모신 우리는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보며 《수령님 다녀가신 사랑의 길》은 끝이 없고《수령님 밤이 깊었습니다》라고 인민이 간절히 안녕을 바라며 《그 사랑 잊어 백양나무 설레이네》.
《우리는 태양의 영원한 노을》이고 《수령님의 손길따라》창조의 미래를 펼치고 그이의 품은《어버이 품이여》.자욱자욱마다 금수강산에 닿아 《그 위업 빛나라 김정일장군》,《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보답하리》.
《우리 장군님》, 김정일동지는 향도의 태양》이고 《인민의 친근한 지도자》이고 《우리의 친근한 동지》이며 《내 삶의 어버이》 《우리의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이며 《장군님은 노래를 사랑하시네》,《장군님 이야기로 꽃을 피우네》.
《장군님 높이 모신 조국》의 영광의 《백두밀영 고향집》,《조선의 고향집》의 하늘가에 《정일봉의 노을》이 불타고 《2월의 무지개》에 비껴있는 《백두산의 해돋이야》.《태먕맞이 환호성》이 울린 강산에 《태양맞이 경사로세》.
《끝없이 흘러라 푸른 소백수》의 《고향집 물소리》도 《소백수의 진달래》,《정일봉의 진달래》가 만발하고《정일봉은 제일봉》이고 《정일봉에 안개 흐르네》.
우리는 《백두고향에 안기고 싶어》요.
우리는《장군님 오신 날》을 기다리고 《요일풀이 노래》가 날마다 흐르며 《친근한 그이의 노래 부르면》 새힘이 솟아 너도 나도 《뵙고 싶은 장군님》을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
《그이의 하루》에는 《사랑의 시간》이 흐르고 《장군님의 일요일》 에도 쉬지 않고 언제나 이민위천은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이고 《장군님의 낮과 밤》과 《잊지 못할 열두달》로 이어진 《장군님의 전선길》,《장군님의 야전길》이 되여 오늘도 인민을 위해 《아버지는 전선에 계신다》, 《장군님은 병사들과 함께 계시네》.
우리는 그이를 따르는 마음도 《나란히》 언제나 《장군님 만나 뵈온 그날에 살리》.
우리의 《축원》의 《언제나 하나의 마음》은 《간절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충성의 대를 이어 믿고 따르리》.
여기는 바로 《장군님 펴주신 조국이라오》.《불멸의 자욱》이 남긴 《장군님 품은 우리 삶의 요람》이고《그 품만을 따르리라》.
그이는 언제나 우리《마음의 기둥입니다》.《우리 장군님 받들자》,《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의 구호 높이 앞으로 나가는 우리는 《하늘땅 끝까지》 받들고 《아버지 장군님 모시리》.
《그 품에 안기면》 《그 품엔 봄날만 있네》,《우리 장군님 제일 기쁜 날에》언제나 《기쁨만을 드리고 싶어라》,《정말로 오실줄이야》라고 소원합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 사랑을 노래 부르자》.
이른 새벽에도 이른 밤에도 애타게 《장군님 새날이 밝아옵니다》,그들의 봄빛처럼 따사로운 《그 사랑 가슴속에 흘러듭니다》.
오늘도 래일도 《내 마음의 꽃다발》을 엮어 심장의 말로 한결같이 말합니다.《장군님 고맙습니다》,《아버지 장군님 고맙습니다》.
그분들의 뜻을 받들어나가는 우리는 가슴에 간직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친근한 우리 원수님》이고 《위대한 이름은 승리의 기치》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반도에서는 평화와 번영의 대전성기가 반드시 펼쳐질것이라고 우리는 언제나 굳게 믿습니다.
이상은 제가 노래제목으로 엮어 우리의 세상의 영원한 태양을 노래하며 저도 조선음악애호가로써 조선노래를 무척 사랑하며 언급하는 모든 노래들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라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나선 조선인민이 혁신과 기적을 창조해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설화 - 중국 - 무역업
엮은글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우린 김정은령도자님을 21세기 태양으로 모시렵니다.
그이가 계시여 남북화해가 올것이며, 세계의 평화가 올것입니다,
우린 오직 그이를 믿고 그이를 결사보위해야 합니다,
항상 그이의 안녕을 바라는 해외 동포입니다,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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