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모습이 가득찬 2월의 하늘을 우러러 보며

금수강산 - 중국 단동 - 사업자

2019-02-09,   조회수: 239

《우리민족끼리》편집부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2월에 조선노래의 제목으로 우리의 태양을 칭송하는 글을 엮은 조선음악애호가-금수강산입니다.
이제 우리 인류의 공동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옵니다.
이번에 제가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을 담아 아래와 같은 글을 썼습니다.

언제나 태양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오늘도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십니다.
우리는 그이께서 탄생하신 백두밀영고향집을 찾고싶고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올라 꽃다발도 삼가 드리고 싶습니다.
《태양맞이 환호성》이 울리는 강산에 《태양맞이 경사로세》.
《끝없이 흘러라 푸른 소백수》의 《고향집 물소리》가 흐르고 《우리는 태양의 영원한 노을》이 피는 《백두산의 꽃》과 《정일봉의 진달래》가 만발하는 《정일봉은 제일봉》이고 《정일봉에 안개 흐르네》.
우리는 언제나 《백두고향에 안기고 싶어》요.
명절날에도 최전연초소를 찾으신 위대하신 《장군님은 병사들과 함께 계시네》.
《불멸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진 강산은 바로 《장군님 꽃펴주신 조국이라오》.
《장군님 높이 모신 조국》의 영광인 《조선의 고향집》의 하늘가에 우리의 《축원》의 《언제나 하나의 마음》은 《간절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장군님 만나 뵈온 그날에 살리》.
《장군님 우리 마을 찾아오시면》, 《장군님만 건강하시면》은 우리모두의 소원이였습니다.
우리는 《하늘땅 끝까지》 어버이장군님을 받들어 사회주의한길로 나아갑니다.
어버이《장군님 품은 우리 삶의 요람》이고 《그 품만을 따르리라》.
그이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의 기둥입니다》.
《우리 장군님 받들자》, 《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의 구호 높이 우리는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여 《그이 따라 나갈 때》 앞으로 전진 전진합니다.
우리는 《아버지 장군님 모시리》.
2월의 하늘땅에 그리고 누리에 봄빛처럼 해빛처럼 그이의 따사로운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강국 - 중국 단동 - 기업인
그렇습니다.우리의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도 있고 우리의 앞날도 언제나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민족끼리》홈페지에 올리는 노래들은 해외에 사는 우리들에게 힘과 신념을 안겨줍니다.
아래의 노래들을 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월의 봄은 아름다워라》,《2월의 봄과 함께 젊어계시라》,《백두산의 2월을 사랑하셨네》.
우리는 언제나 2월의 백두산의 하늘을 가슴에 안고 우리 재중동포들의 재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은원수님을 영원히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만만세!
2019-02-15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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