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만 구긴 상전

서 평 - 중국 연변 - 평화애호가

2019-03-11,   조회수: 1,034

체면만 구긴 상전
최근 미국이 주구들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어떻게 해서나 《<한>미일 3각공조》를 유지해야겠는데 도무지 일본과 남《한》은 서로 엇밖자를 내면서 립장차이만 격화시키고있기때문이다.
최근 미국은 악화일로로 치닫는 《<한>일》관계를 수습해보려고 설복과 강박을 반복하였다.
얼마전에도 미국무성 대조선정책담당 특별대표 비건, 정책담당 차관 헤일 등이 미국주재 남《한》대사, 일본대사관 공사를 각각 만나 《<한>일관계의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우려하고있다.》느니, 《적대국에게만 좋은 일이 될것》이라느니 하고 침을 놓았으나 주구들사이에는 더욱더 립장차이만 불거지고있다.
일본은 일본대로 계속 남《한》에 대한 군사적위협의 압박도수를 높이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를 외면하면서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놀음까지 뻐젖이 벌려놓았다.
한편 남《한》도 이에 항의하며 과거사문제, 독도문제에 대한 왜왕의 사죄와 황당무계하고 란폭한 령토침해행사놀음을 걷어치울것을 강경히 요구하고있다.
상전인 미국의 체면은 버려진 휴지장마냥 여지없이 구겨졌으며 주구들사이의 불신은 갈수록 험산이다.
세계여론은 한결같이 《<한>미일 3각공조》가 난파선이 되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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