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지 않는 오그랑수

심연 - 중국 상해 - 평론가

2019-04-09,   조회수: 477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정권》과 여당을 모해하기 위한 비렬한 음모적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간담회와 설명회같은것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정부》를 공격하다못해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의 인사실패에 실망하여 더이상 청와대지키기에 급급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다.》, 《지금 여당은 다가오는 〈총선〉승리를 위해 청와대와의 거리두기를 고민하고있다.》고 하면서 《갈등설》을 내돌리고있다.
그런가하면 사이비학자들과 언론을 내세워 《현재 문재인〈정권〉의 지지률이 41%인데 이제 2% 내려가 30%선에 이루게 되면 여당이 청와대 말을 안듣기 시작한다.》,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지면 그와 각을 세우는것은 여당의 전략이다.》, 《그로하여 〈대통령〉의 힘이 빠지는것은 자명하다.》 등의 여론을 내돌리면서 《정부》와 여당이 서로 합심하지 못하게 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여러 문제들에 대해 언제나 《공정하게 진단》하고 《대바른 립장》을 표명하는것으로하여 사회적인기를 얻고있는 로무현재단 리사장 류시민을 《바른미래당》은 《여당의 대변인》으로 깎아내리면서 《로무현의 이름을 내리고 방송하라.》고 고아대였는가하면 《자유한국당》은 《류시민의 일가친척들의 부정부패자료》라는것을 내돌리면서 그를 매장시키려고 하고있다.
그야말로 속내가 빤드름히 들여다보이는 막눅거리 오그랑수가 아닐수 없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총체적위기에 빠져 있다.
전통적인 보수지역이라고 하는 경상남북도에서까지 적페청산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속에 이번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서 진행된 《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민주개혁정당들이 련대한 야당후보에게 참패하였다.
최근에 있은 여론조사에서도 보수야당들의 지지률이 높아지지 않고있는것은 각계각층이 보수패당에게 등을 돌렸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안팎으로 곤경에 처한 보수패당이 모략나발을 불어서라도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비루한 운명을 건져보려고 획책하고있지만 모략선전에 귀를 강구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거기에는 네놈들이 살아보겠다고 아무리 악을 써야 공연한짓이라는 속말이 있다.
보수패당의 비렬한 모략책동에 각성을 가지고 대하며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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