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의 죄악을 낱낱이 밝혀라

심 연 - 중국 상해 - 화초연구사

2019-04-16,   조회수: 608

오물더미는 들출수록 악취풍긴다.
바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라는 오물통이 날이 갈수록 사회에 악취를 진동시키고있다.
얼마전에는 《김학의성접대사건》으로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더니 최근에는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이 터져나와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것이다.
이런 구린내나는 오물더미인 주제에 누구를 향해 《심판론》을 떠들며 《총선승리》요, 《보수대통합》이요 하면서 생색을 내는 꼴이야말로 삷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원래 구린내나는것들이 그를 가리워보려고 분칠을 극성스레 하는 법이다.
그러나 아무리 분칠해도 죄악으로 가득찬 《자한당》의 력사를 가리울수는 없다.
남녘동포들이여 적페청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력사의 오물통인 《자한당》의 죄악을 낱낱이 밝혀냄으로써 민주화된 사회건설의 초석을 마련하자.
악취풍기는 《자한당》을 쓸어버리고 다시는 남녘땅에 사회를 좀먹는 적페세력이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하자.
길에 진정한 삶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