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모밖에 차례질게 있겠는가

심해 - 중국 상해 - 평론가

2019-04-16,   조회수: 741

남조선에서 진행된 이번 《국회의원보충선거》이후 《바른미래당》의 분렬위기가 더욱 격화되자 《자유한국당》패들이 이를 절호의 기회로 삼고 《바른미래당》내 자기 당출신들을 끌어당기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쓰고있다.
항간에서 교활한 인간으로 불리우고있는 황교안과 경망스러운 년으로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라경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매일같이 《바른미래당》을 향해 《통합의 문은 열려져 있다.》, 《〈바른미래당〉에서 넘어오는 의원들을 중히 써주겠다.》며 요사를 피우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제살점이라도 떼줄것처럼 낯간지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은 승냥이가 양의 흉내를 내는것만큼이나 황당하기 짝이 없는짓이다.
너를 딛고 올라서야 내가 산다는 정치깡패, 인간페물들의 본성이야 어데 가겠는가.
지금 시각에도 《도로박근혜당》으로 전락한 《자유한국당》에 귀순한 복당파의원들이 갖은 수모와 멸시를 받고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바른미래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넘어간 오세훈, 리학재만 놓고 보더라도 《박근혜탄핵에 나섰던 배신자》라는 딱지를 받고 정치인은 커녕 인간으로서의 대접도 받지 못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김무성을 비롯한 복당파들은 《〈자유한국당〉안에서 일체 직위를 넘겨다 보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겠다.》는 담보서까지 썻지만 《당내 불화를 몰아올수 있는 위험분자》, 《요시찰대상》으로 지목되여 사사건건 감시당하며 통제받고있다.
한때 《〈자유한국당〉안에서 〈박근혜의 1인자〉》로 공인되였던 김무성과 서울을 활개치던 서울시장 오세훈도 이렇게 개처럼 취급당하는 판에 《바른미래당》사람들이 《자유한국당》으로 넘어가면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가는 불을 보듯 뻔하지 않는가.
지금 《바른미래당》지도부가 《당안에서 이상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 《〈자유한국당〉에 기웃거리는 당원들에 한해서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종을 울리고있는데 옳은 처사이다.
민심의 판결을 받고 교수대의 올가미신세를 져야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은 자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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