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죄악을 두고두고 기억할수 있게

량춘 - 재중동포 - 기업가

2019-04-26,   조회수: 748

일본이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에 얼마나 열이 올랐는지 이제는 아베일당이 새로 발행하는 화페에까지 사무라이괴수의 흉상을 새겨넣으려 하고있다고 합니다.
아베일당이 새로 만들어 발행할 1만¥짜리 화페에 새겨넣으려고 하는 자가 누군가 하니 바로 조선침략의 원흉인 이또 히로부미(이등박문)와 매우 가까운 사이였고 과거 일제의 조선침략야망실현을 경제적으로 안받침하는데 앞장섰던 시부사와 에이이찌라네요.
이자로 말하면 1878년에 벌써 부산에 일본제일은행(미즈호은행의 전신)지점을 내오고 1901년에는 경부선(서울-부산)과 경인선(서울-인천)철도를 부설하는데 가담하는 1931년 죽기전까지 우리 나라를 경제적으로 거머쥐고 략탈하는데 혈안이 되여 돌아쳤던 침략의 괴수가 아닙니까.
이런 자의 흉상을 화페에 새겨놓으려 하고있으니 이게 어디 말이냐.
그러니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저들의 과거침략사를 인정, 반성은커녕 오히려 그것을 정당화하고 두고두고 찬미하겠다는것이 아니예요.
섬나라난쟁이들의 파렴치성, 도덕적저렬성에 정말이지 격분을 금할수 없어요.
이를 두고 남《한》민중이 아베정부가 일제의 조선침략실현에서 주역을 인물을 화페에 새겨넣으려 하는것은 그릇된 력사관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라고 비난하며 이제는 말로 해서는 안된다,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너무도 응당해요.
만약 일본이 내외의 비난과 규탄여론에도 불구하고 새로 발행한 화페에 시부사와의 흉상을 기어코 새겨넣는 경우 남조선화페에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소녀상을 새겨넣어야 한다고 나는 강하게 주장합니다.
우리 민족이 섬나라쪽발이들의 몸서리치는 과거 성노예죄악을 두고두고 기억하고 천백배의 피값을 받아낼수 있게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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