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렬로 보수세력이 어부지리를 얻게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최본향 - 재중동포 - 기업가

2019-05-01,   조회수: 1,657

최근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여러계기에 정책공조를 강화하니 상당히 고무적이예요.
지난 4월의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후보단일화를 실현하여 《국회》의석수가 1석 늘어나 6석을 차지한 정의당이 최근 여러법안처리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보조를 같이 하니 보수세력들이 무서워 벌벌 떠내요.
문제는 민주평화당인데 아직도 립장이 똑똑치 못하고 바람따라 돛을 달려고 하니 민망스럽습니다.
분렬은 패배, 단합이 승리라는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만약 민주개혁정당들이 다음해 《총선》에서 보수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공동의 지향과 목표로 내들고 서로 련대련합할대신 저들의 당리당략에만 빠져 사분오렬된다면 과연 어떻게 되겠어요.
결과는 보수패당에게 어부지리를 주는것으로 끝나게 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뻔한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지금껏 남조선에서 당리당략에 의한 민주세력의 분렬로 보수세력이 어부지리를 얻은것은 한두번이 아닙니다. 1987년 정치간상배인 김영삼이 김대중과의 후보단일화를 요구하는 민심을 뿌리친 결과 군사깡패 로태우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이로 하여 몸서리치는 군부파쑈독재가 연장되였었던 사실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교훈이 다시 되풀이되여서는 안되죠.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정권심판론》과 《보수대통합》을 내들어야 다음해 《총선》에서 압승할수 있다고 떠들면서 《정권》을 비난하는 깜빠니야를 대대적으로 벌려놓는가 하면 박근혜석방을 요구한다, 황교안이 경상도지역에 대한 《민생대장정》놀음에 나선다하며 보수세력규합에 달라붙고있습니다.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며 날로 강화되는 보수패당의 이러한 발악적책동은 오직 민주개혁세력의 단합된 힘에 의해서만 짓눌러버릴수 있어요.
이것은 초불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기도 합니다.
민심이 지켜보고있다는것을 민주개혁정당들은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리수근 - 말레이시아 - 무직
말레이시아에 사는 사람입니다.
작년 5월 우리는 말레이시아련방총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이 분렬로 패배하는것을 눈을 똑똑히 뜨고 보았습니다.
어느 나라건 분렬된 집은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2019-05-05
조회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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