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소원입니다

메아리 - 중국 연변 - 예술인

2019-05-07,   조회수: 4,616

안녕하십니까? 저는 연변에서 사는 조선족가수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어머님께서 배워주신 동요 《고향의 봄》을 그리웠고 아름다운 고향땅을 꿈결에도 찾고 싶어서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사는 삼천리금수강산을 평생에 가보려고 마음을 다졌습니다.
제가 유순하면서도 사상감정이 강한 조선노래들을 정말 듣기 좋았습니다.
며칠전에 아래와 같은 몇곡의 노래들을 들으니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이름을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한곡의 가사는 "집집마다 창가에 꽃이 피여서 사람마다 마음속에 꽃이 피여서"란 가사인데 노래이름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두곡의 노래들은 《청춘다운 맛이 나게》와 《효성은 조선의 가풍》입니다.
선생님들께서 세곡의 노래들을 음악마당에 올려주시면 감사의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관리자 - 관리자 - 관리자
메아리선생이 요청한 노래 <효성은 조선의 가풍>, <우리 살림 그대로 노래랍니다>을 음악마당에 올렸습니다.
2019-05-16
조회수: 996

 
메아리 - 중국 연변 - 예술인
편집부 선생님들께서 그토록 마음 써서 저의 소원을 풀어줄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합니다.하지만 또하나의 노래 "청춘다운 맛이 나게"를 올려주실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번에 자강도는 "내 나라의 자랑도일세"와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도 요청합니다.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5-18
조회수: 1,088

 
관리자 - 관리자 - 관리자
메아리선생이 요청한 노래 "자강도는 나라의 자랑도일세" ,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 음악마당에 올렸습니다.
2019-05-22
조회수: 844

 
메아리 - 중국 연변 - 예술인
언제나 우리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시는 관리자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앞으로 이런 우수한 노래들을 널리 보급하고 평생에 조선에 가겠습니다.
2019-05-24
조회수: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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