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편잠을 제대로 자내겠는가

김철벽 - 재중동포 - 기사

2019-06-13,   조회수: 612

얼마전 공개석상에서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올해에만도 《한》미련합훈련을 무려 1백회이상 하였다니 년말까지 얼마나 많은 불장난소동을 벌려놓겠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는 가히 어렵지 않다.
이것은 명백히 조미공동성명과 남북선언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다.
이러한 군사적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릴 경우 반도정세가 예측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으로 치닫게 된다고 지금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있지 않는가.
정말 남《한》사람들이 발편잠을 자기 힘들겠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