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없던 나날에

진길이 - 중국 - 해외동포,

2019-06-26,   조회수: 716

잊을수없던 나날에, 저는영광스럽게 2018년 태양절에 초청받아서 김정은 령도자님을 모시고 중국예술단의 경극 홍색랑자군 관람했습니다,
극장에서 우리 일행은 자리를 찿아서 금방 앉았는데 박수소리, 만세소리 극장안이 터질 직전에데 와,,,,갑짜기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시였습니다,
꿈같아서 내눈을 비비면서 다시 확인했는데 정말 원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꿈에도 보고싶었던 그이를 직접보니, 감격되고 행운을 만났다고 얼마나 기뻤는지,
인자하신 그이의 모습을 보고 또보고 경극을 안보고 원수님만을 그냥보았습니다,
김일성주석님의 영상똑같았습니다,
지금 후회가 많습니다,
그때 원수님과 거리 20m,15m가량 되는사이인데 달려가서 원수님 손잡아 못본것 정말후회 합니다,
어쩌다 기회를 놓친 바보가 울고픕니다,
기회가 인다면 모든것 고려없이 원수님 손잡아 보겠습니다,
기회야 다시 오려무나,
기어이 김정은 그이를 따르고 만나볼 기회를 찿아 조선에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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