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토하면서 자한당 박멸을 외친다.!!!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7-09,   조회수: 576

피를 토하면서 자한당 박멸을 외친다.!!!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 놈들은 놈도 당선시키면 안된다.)
지금 일본이 저렇게 미쳐 날뛰는 배경에는 자한당과 미국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지금 방방곡곡에서 자한당을 박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선반도에 메아리 치고 있다. 그런데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쓰레기들은 하나 깜짝 안하고 하던 광대짓을 멈추지 않고 지랄 발광이 더해가고만 있다.
그럼 저능아 집단, 자한당은 발광을 멈추지 않을까? 궁금해 진다.
궁금증을 풀어주는 실마리가 하나하나 들어나고 있다.
오늘 실마리를 이야기 하려한다.

자한당의 조상이 외세에 있다는 것은 만천하가 다아는 사실로, 그들은 자신들의 일신의 영달을 위하여 민족의 피를 빨아 쳐먹으면서 외세에 붙어서 간신배들처럼 외세에 봉사했다.
미국은 정책수립을 25년 정도를 앞을 보고하는 나라이다. 이미 19세기 영국과 함께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드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으며, 이유는 중국대륙과 러시아의 견제를 위한다는 목적이었다. 목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덧붙여서 첨언하면 미국은 한국한테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방어 전략에 참여하라”는 것이다. 이유는 역시 돈! , 미국산 무기를 한국에 더욱더 악랄하고 안정적으로 팔아 쳐먹기 위해서이다.
이상 이하도 아니다.(우리민족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1945.8.15. 일본이 패망하면서 미국은 조선반도를 잠깐 주인 없는(?) 지역으로 분류했다가, 여러 이유를 대면서 소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 이를 증명하는 바로 미국 윌슨 대통령은 소련에 “조선반도 신탁통치”를 제안이다, 이에 소련이 응하면서 “가급적 신탁통치 기간을 짧게하자”고 미국에 제안한다.
그러나 미국의 속셈은 다른데 (이미 분단을 획책하고 있었음) 있었기 때문에, 미국은 반대로 각종 신문을 통하여 선전을 한다. 어떻게 ? “소련은 조선반도를 영구식민지 하려고 하고 미국은 짧은 기간을 신탁통치 하자고 제안했다”. (참으로 천하에 벌받을 놈들이다) 미국 신문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골통 신문 동아일보가 대서특필하는 바람에 이때부터 이미 소련=북한은 나쁜 놈들이라고 선전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때부터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을 염두에 두었던 것이다. 사실은 여러 문헌을 통해서 이미 밝혀진 비밀이다. 물론 당사자들은 모른다고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전두환 시절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하는말, “정치는 독재를 했어도 경제는 되살아 났다.” 한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을 들어 보기시 바란다. 경제가 살아난 이유가 있다. 이유를 알면 오늘의 현상이 감이 잡힐 것이다. 아!!-- 자한당과 미국이 그러는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박정희가 시해되지 않았으면 부산이 광주 5.18 처럼 살육의 현장이 뻔했다는 것은 당시 박정희를 시해한 김재규의 군사재판 최후 진술서에 보면 있다. 박정희가 못한 것을 전두환이 이어받아 광주로 옮겨서 학살극을 벌인 것이다. 물론 미군의 묵인하에 이루어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다.
전두환 5.18 광주학살 극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었다. 미국은 전두환을 강력히 지지하는 뜻에서 박정희 시절에 박정희가 미국의 말을 듣지않아서, 일부러 주지 않었던 각종 차관 지원금을 그야말로 대폭으로 늘려 주었다. 그러므로 경제는 살아났다. 광주 인민들의 피의 댓가였다.
지금, 미국의 속셈은 자한당과 일본과 짜고 문재인 정부를 경제실패 정권으로 낙인찍게 하고, 자한당이 집권하면 전두환처럼 대한국 경제지원을 대폭 늘리려고 하는 것이다.(이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이놈 들아.. 잔대가리 그만 굴려라 ....)
자! 그럼 2019년 지금 현재로 돌아와서 상황을 살펴보자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각종 경제지표가 이명박근혜 때보다 일반적으로 월등히 좋아졌다. 그런데 자한당(흔누리당) 패거리와 보수 악질 골통 찌라시(언론)들은 경제지표 따위는 아랑곳 없이 아주 합창을 하듯이 오늘도 내일도 “경제가 폭망했다. 지옥이다”라는 총선에서 표를 얻어보려고 대가리를 굴리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아가리질을 댄다.
바로 이들이 아가리질을 목숨걸고 해대는 이유가 있다. 바로 그들 뒤에는 미국과 일본이 지원해 주리라는 철통같은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과 일본 어떻게 자한당을 도와줄까? 것이 궁금해 진다.
미국이나 일본의 입장은 자한당을 도와주어서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다. 이미 지나온 역사가 명확하게 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전두환 시절을 보았듯이 미국과 일본은 경제지원을 목줄 삼아서 수도없이 한국의 목을 흔들어 댔다. 하나의 대통령 중에서 윤보선 대통령은 4.19 학생 의거로 탄생한 정부(지금 정부는 촛불, 비슷함)였는데, 때도 미국과 일본의 방해 때문에 제대로 경제를 꾸러 나갈 수가 없었고 결국은 박정희의 쿠데타로 연결되어 군사정권 탄생했다. 역시, 미국이 억수로 원했던 것이다. 미국의 속셈이 이번 촛불 시위도 쿠데타로 덮으려고 했던 것이 만천하에 들어났다. (개 버릇 남을 주듯이, 늦었더도 지금 남한을 피의 살육현장이 되었을 것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자주적인 정부가 들어서면 된다. 그저 미국을 위해서 뼈빠지게 봉사만 있는 그런 얼간이 같은 정부가 들어서기를 고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얼간이 같은 황교안을 주축으로 하는 자한당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총연출을 하고 일본은 역시 괴뢰 역할로, 한국을 경제로 공격하는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자 자한당 것들은 미국과 일본이 이렇게 도와주니까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고 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는가? 착각하지 마라, 그들 뒤에는 외세가 음흉한 계략을 감추고 미소를 지으며 피뭇은 손을 감추고 자기들을 응원을 하고있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천하에 나쁜놈들 양갈보 같은 놈들....)
참고로 외세의 계략을 나타내는 구절을 하나 소개한다. 외세가 우리 조선민족을 갈라놓고 자기들의 대지를 채우게 되는 근본적인 계략이 녹아있는 문서, 1905년경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시온장로 의정서” 이는 유대인들이 비밀회의에서 채택한 내용이다. 물론 의정서에 대하여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놀랍게도 지금 세계적으로 사실이 만연되어 있다.
1. 자유와 평등사상을 바탕으로 개인주의를 새로운 가치관으로 확산시켜, 국가체제나 민족에 대한 귀속의식을 약화 시킨다.
2. 비(非) 유대국가들을 끊임없이 분쟁에 몰아넣어 스스로 국력을 소모하게 한다.
3. 유대인이 수완을 발휘하는 금융. 투기분야에 각국이 몰입하게 만들어 각국경제를 약화시키며 이러한 상황이 확대될 국제적인 공황을 연출한다.
4. 이상의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매스컴과 재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나는 이글을 보면서 소름이 끼쳐서 이상 보고 싶지 않았다. 지금 세계적인 현상과 너무나도 일치하고 있다. 우리민족도 의정서에 나와 있듯이 피해 당사자인 것이다.

지금 미국은 1945.9.8. 인천항에 도착하면서 것이 조선의 민족의 대표들이 모여서 “주민자치위원회” 형태의 조직으로 아주 조직적으로 뭉쳐있는 것을 발견하고, 미국은 주민조직을 쳐부숴 버리고 들의 목적, 미국에 순종하는 허수아비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일본 식민지 시절 왜놈들에게 충성했던 조선인을 모조리 자리에 앉혀놓고 미국에 복종하게 만들었다. 순간이 바로 오늘날 친일 친미 매국노들이 판을 치게 만든 사건이다. (반성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가 하면?
지금 2019년 7월, 현시점에서, 미국은 지금의 한국이 1945.8.9. 미국이 처음 조선에 들어왔을 발견한 “주민자치 위원회” 같은 한국의 조직이, 지금 미국의 눈앞에 자꾸 어른거리는 것이다. 당시 같으면 총칼로 그냥 밀어붙이면 되는데 지금은 미국 생각에도 짓을 애석하게도 수가 없는 것이다.(2017년 촛불 시위때 계엄령으로 밀어붙이지 못한 것이 미국과 자한당은 천추의 한이 되었을 것이다. 대낮에 벼락을 맞아 뒤어질 놈들....)
그래서 아니나 다를까 저능아 집단 자한당을 미국은 택한 것이다. 미국과 일본 생각에는 자한당 것들만 잡으면 한국을 마음대로 흔들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이번 한국의 대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데서 알수 있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을 경제로 공격하는 것이다. 지금 내가 소설을 쓰는 아니다. 다음을 보면 정확히 증명된다. (그래서 우선 내년 총선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자한당이 자꾸 경제가 폭망했다고 아가리질을 하는지를 말이다.
올해 4월 22일 민족반역자 황교안과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의 만났을때 황교안은 해리스에게 추파를 던졌고, 해리스는 대답하기를
 “안심 드리고 싶은 것은 한미동맹은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 한미동맹이 돈독하게 유지될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
했다. 사건은 미국 정부를 대리하는 주미대사가 문재인 정부와 척을 지는 ‘제1야당’의 편을 들어준 것과 마찬가지로, 이때부터 미국의 한국에 대한 경제주권 침해라는 내정간섭이 이어졌으며, 4월26일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정을 붙잡고 늘어지기 시작했으며 “민생 대장정” 이라는 것도 이때부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황교안과 해리스가 만난 후, 미국은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국의 신용평가 기업 “무디스”를 시켜서 한국을 측정 하도록했다(4.24-26) 그리고 3개월 후인 7.8일 측정결과를 발표 했는데, 등급을 'Aa2'로 현상유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속이 보이는 짓을 것이다)
미국의 진정한 속셈은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 전에 다시 한번 측정할 계획을 갖고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패를 나타내는 등급으로 발표하게 하려는 꼼수를 것이다. (국민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 절대로! 절대로! 자한당을 찍으면 안된다)
이는 자한당이 총선 승리를 위해서 목숨걸고 민생탐방을 이유와 같이, 문재인 경제정책이 폭망할 것을 간절히 바라는 결과를 미국이 무디스를 시켜 자한당 선거전략을 뒷받침 해주기 위해서이다. 이런 식으로 미국이 자한당을 도와 주고 있는것이다.( 소름이 끼친다)
사실, 미국과 일본은 문재인 정부를 몰락시키고 친미 친일 정부(자한당)로 바꾸고 싶은 것이다. 다음은 자한당 얼간이들이 한말과 미국의 관리들이 한말을 들어보자
 
"문재인 정부의 외톨이 외교 참사가 대한민국 경제 목줄을 죄어온다." -7월 1일,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박근혜 정권이 어렵게 도출한 위안부합의를 뒤집어 한일관계가 어려워졌고 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 -7월 3일,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문재인 대통령이 감상적 민족주의, 닫힌 민족주의에만 젖어 한일관계 파탄냈다. -7월 4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지금 일본이 한국에 수출규제를 하는원인 제공을 모두 문재인 정부가 했다고 주장하는게 자한당 것들이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일본에 굴복해야 한다'는 자한당의 '친일 매국선언'에 앞서 미국에서 터져 나온 놀랍도록 닮은 발언들이 있었다.
 
“(한일 과거사 갈등과 관련해)정치 지도자가 민족감정을 이용해 과거의 적을 비난함으로써 값싼 박수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2015년 2월, 당시 국무부 차관 웬디 셔먼
 
"만약 한일 양국이 의견일치를 있다면 한미일 삼각동맹 역시 강화될 것. " -2019년 4월 22일,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
 
이렇듯 미국이 자한당을 돕는 정황이 포착된 것은 위에서 강조했듯이 역사가 매우 길다. 그러나 여기서는 생략하겠다
가지만, 미국이 경제로 한국을 굴복시킨 아주 확실한 사례를 보면
김영상 정권당시 미국의 달러상인들(해지펀드 hedge fund 거의가 유대인들임)에 의해서 한국경제를 흔들었고, 한국은 일본에 달러를 빌려달라고 했으며, 미국이 일본에게 “한국에 빌려주지 말라”고 지시를했다. 그래서 결국은 한국은 IMF체제로 들어섰으며 대량해고-구조조정-노동유연화를 등으로 김영삼 세력은 IMF에 적극 협력해 권력과 부를 움켜쥔 대신, 막대한 피해가 애꿎은 국민에게 고스란히 전가됐다.
 
미국과 일본의 편을 드는 매국세력이 고의로 한국경제를 망친 결과였다. 20여년이 지났는데 풍경은 변함이 없다. 지금 미국과 일본은 자한당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 병신같은 양갈보들아! 바다에 가서 모두 빠져 죽어라....)
이제 정리하면
지금 피를 토하는 심정을 억제하면서 그냥 써보았다.
누가 뭐라고해도, 우리민족은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한당 매국노 놈들이 놈도 당선되지 못하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해외동포는 해외에서, 한국의 동포들은 한국에서 힘을 합쳐서 자한당 박멸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온겨레가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

상하이에서
자한당의 철저한 박멸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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