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님 노래를 요청합니다.

문익점 - 유럽 - 기업인

2019-07-09,   조회수: 214

해마다 7월이면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만년의 인류사를 다시 훑어보아도 수령님같으신 위인은 없습니다. 바다같은 도량과 해빛같은 사랑이 가득하셨던 수령님, 그분은 진정 거인중의 거인이십니다. 80평생 인민들을 비단옷에 고기국을 먹으며 기와집에서 살게 해주시려 바치신 수령님의 영상이 아릿하게 떠올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언제면 수령님 다시 뵈올가 오셨다 가신 날에 더욱 간절해...》 이노래를 올려주십시오. 그리고 《수령님의 한생》, 《포전길 걸을때면》, 노래들도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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