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 제작소“ 産 로보트들의 ”핵무기 타령“과 지랄염병!!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8-13,   조회수: 406

오늘은 먼저 토착왜구 제작소 ”로보트들“이 능력도 없으면서 주절대면서 꺼내들고 있는 ”핵무기 타령“에 지랄염병 병이 돋았다.
이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자.

1. 이승만 (토착美구)
이승만과 김구선생이 조선말기 과거시험에 응시했었다는 내용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승만은 과거에 실패한 후, 친일파 민영환의 소개로 1904년 11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민족을 전쟁의 참화속에 죽어가도록 방치했는가?
이승만은 미군이 1945.9.8. 조선반도의 38선 이남으로 진입한 민족진영의 단체(인민위원회)나 지도자들은 모조리 무력으로 해체시키는데. 대표적인 것이 ”제주 4.3 민중학살 4만여명“과 “여수 순천 민중학살 5만여명”을 학살하는데도 미국에 방조한 인물이다.
남쪽의 보수골통 토착왜구들은 1950년 《한국》전쟁이 북쪽이 남침을 했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아가리질을 해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자료를 보면 1950년 6.25 전쟁이 발생하기 전에 계속 남쪽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것을 어느 한놈도 안가르쳐 준다. 예를 들어 가장 전투가 1950.5.4. 수천명이 참전한 개성전투로, 4일 동안 북을 공격한것이다.(이 천하에 벼락을 맞아죽을 토착왜구 놈들을 박살을 내자)
미국과 남쪽 사람들은 전쟁이 시작된 날(6.25)을 아주 크게 기념한다. 지구상에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모두 전쟁이 끝나고 승리한 날을 “승전일”로 축하하는데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전쟁을 시작한 날을 기념하는 나라는 남쪽밖에 없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한다.)
그럴까? 전쟁은 미국이 처절하게 패한 전쟁이다. 이미 휴전협정에 서명한 미군장성이 시인을 내용이다. 그리고 명분도 없는 전쟁이었다. 그저 제2차대전 당시 쓰고 남은 무기를 소진하기 위해서 벌인 전쟁 이상 이하도 아니다.
사실 조선반도에 핵무기를 먼저 거론한 편은 미국이다. 그리고 지금도 조선반도(남쪽)에 수많은 핵무기를 들여다 놓고 있다. 그런데 정작 남쪽 사람들은 사실을 모른다. 가끔씩 내가 남쪽에 수백기의 핵무기가 존재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 들이 내말을 안믿는다. 왜? 꼭두각시 괴뢰들이 국민들을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지금도 “북쪽 비핵화”만 강조하지 “조선반도 전체의 비핵화”는 강조하지 않는다. 이런 같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6.25전쟁 당시 미국(트루먼 대통령)은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투하하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어떤 영문인지 모르지만 사용하지 않았다. 아마도 지금과 같이 조선반도를 분단시켜 놓고 미국의 무기를 판매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당시 《한국》의 대통령은 예나 지금이나 미국의 이익 앞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었다.
당시 이승만이 미국의 계획에 협력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하자, 미국은 1952.5월 에버레디(Everready)작전을 세워 새로운 대통령(꼭두각시)를 세우려고까지 하였다. 그러나 대신할자가 없어서 밉지만 그냥 두었다.(후일에 다음 타자는 시해하여 제거한다)
여기서 내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내용이다. 외세는 평소에 꼭두각시 노릇을 잘하다가도 자기들의 말을 안들으면, 용도가 폐기되면 그냥 내쳐 버린다. (지금의 황교안을 비롯한 흔누리당 것들은 명심을 해야 한다.)

2. 다카키마사오(高木正雄)
그야말로 토착왜구중에서도 토착왜구이다. 지금 흔누리당, 우리공화당 등등 보수골통 잡것들이 우러러 받들고 있는 오리지날 토착왜구이다.
자는 지난 번에도 서술했듯이 미군이 조선에 들어오기 전까지(1948년 5월)까지 주민자치위원회 격인 조선인민위원회의 회원으로 여수 순천에서 민족자주독립 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미군에 체포되어 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경력도 있다. 조사 도중 자신의 동료들의 명단을 미군에 넘기고 자기는 살아남은 자이다.
그는 1940년 일본이 세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기 위하여 일본 천황에게 “개와 말처럼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썼다. 본인이 토착왜구임을 자임한 것이다. 다시 일본의 정규 육군사관학교로 전학하면서 이름을 조선인의 흔적이 남지 않도록 바꾼다. “오카모토 미노루”로 완전히 일본인처럼 말이다.
1944년 만주군관학교를 일등으로 졸업하고 일본군 관동군 소속(731 생체실험 부대)의 소위에 임명되어, 주로 만주지방(지금의 연변조선족 자치주 安图)에서 독립군 소탕에 앞장섰던 자로써, 독립운동 지사들을 생체실험의 마루타로 보낸 경력도 있는 자이다.
일본이 패망하자 백선엽, 정일권 독립운동 소탕에 나섰던 민족반역자들과 함께 남쪽으로 돌아와 일본과 미국의 지원으로 대통령이 된다.
과정에서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대목은 1971년 5월 제7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에게 부정선거로 간신히 이겨서 그는 대통령이 되었다.
여기서 하나 매우 중요한게 있다. 미국은 다카키 마사오를 《한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하면서도, 김대중을 그의 견제세력으로 계속 키웠다. 그러자 다카키 마사오 김대중을 5번이나 죽여버리려고 했으나 미국과 일본의 방해로 모두 실패한다. 미국은 항상 견제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견제세력으로 흔누리당 황교안이나 라경원을 지원하는게 아주 좋은 예이다.
아니나 다를까? 다카키 마사오도 이승만처럼 미국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했다.
특히 “핵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었다는 것을 미국이 1979년 즈음 눈치를 챘던 것이다. 미국은 다카키 마사오 제거 작전에 들어갔다.
주한미대사관과 미국 정부간에 오간 문서를 보면(위키리스크) 정황이 보인다. 물론 당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을 이용했지만 김재규의 속내는 미국에 있었다. 미국은 새로운 《한국》 대통령으로 이미 전두환을 꼽고 있었던 것이다. 혹자는 김재규의 단독 행동이라고 믿을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일본이 명성황후를 시해한 후,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사이에 파벌싸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선전하는 것과 아주 같은 수법이다.
역시 다카키 마사오도 “핵무기 개발”, 미국의 직접이익을 침해하려고 했기 때문에 미국에게 팽당한 것이다.
전두환을 새로운 《한국》 대통령으로 앉혀놓은 미국은 지난 정부시절에 일부러 주지 않았던 경제원조를 한꺼번에 《한국》에게 대폭 주는 바람에 《한국》경제는 살아났고, 전두환의 체면을 살려 주었던 것이다.
지금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을 갈아엎고 친일 친미분자를 대통령으로 앉혀놓은 후에, 《한국》경제를 한꺼번에 부흥시키는 시나리오를 감추고, 지금 일본을 시켜서 《한국》을 경제제재를 하고있는 것이다. (아주 눈에 훤하게 보인다. 꿈을 깨라, 저능아들아 !, 조선민족이 살아있는 계획은 쉽게 실현되지 않을 거다)

3. 흔누리당 것들
지금 위에서 토착왜구 다카키 마사오(오카모토 미노루)가 미국에게 팽당하여 시해되었는지를 간단하게 이야기했다. 그런데 사실을 황교안은 아는지 ? 모르는지? 다시 “핵무기 개발”이라는 그야말로 나발을 불어대고 있다. 하기야 그렇게 하다가 다카키 마사오처럼 혼자 미국에 팽당하여 황천길로 가면 되는 것이지만, 과정에서 나라의 백성들의 피해가 너무 크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위에서 간단히 살펴 보았듯이 외세는 항상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들은 뒤로 빠져나갈 핑계를 찾으면서, 상대편들의 내분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태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너희들이 내말을 안들으면 죽여버릴 거야....”완전히 우리 민족의 이익을 개무시 하면서 말이다.(흔누리당 것들아 똑똑히 보거라)
하루빨리 토착왜구 흔누리당 떨거지들을 지구에서 떨어내고 우리민족끼리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자.!
우리 민족이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부족한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실로 냉철한 판단만이 우리 8천만 민족이 살아남느냐? 전멸하느냐? 기로에 있는 것이다.

상하이에서
토착왜구 박멸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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