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이들은 너무나 비참

김 위테 - 제주 특별 자치도 - 노숙자

2019-08-31,   조회수: 1,116

최근 일본 오이타 현에서 여성이 5 살짜리 자기 아들의 손등을 담뱃불로 함부로 새겨 화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치바현에서는 남성이 10 세의 딸에 모진 폭행 숨지게 사실이 드러났다하고 시즈오카 하마 마츠시에서 30 여성이 3 세의 아이를 고의로 살해 물의를 빚은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모든 국가에서 법적, 도덕적 의무이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이들이 부담스러운 존재 시끄러운 존재로 취급되고있다.
가정과 사회의 사랑과 보호 속에 성장해야 아이들이 자신을 낳아 부모 에서조차 모진 학대를 받아 고통 속에서 몸을 비틀며 죽어 간다.
일본에서의 아이들의 처지 얼마나 비참한 알수있다.
일본은 나라에서의 인권문제에나 신경써야 할것이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