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보수들이 싫다..

정인 - 독일 - 가정부

2019-09-25,   조회수: 597

보수야권이라는 이들은 맨날 막말만 일삼기에 바쁘다..
아무리 야당이 정부를 비판하는 당연하다고 해도 지금 자한당이니 바미당이니 하는 이른바 보수들은 선의의 비판이라고 없을 정도로
매우 저질스러운 막말을 매일매일 일삼고 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남한에서는 이렇게 막말을 하고 모욕을 지속적으로 일삼아야 "보수"로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만약에 어떤 "보수우파"가 이성적인 접근을 하고 예의를 갖추면 그는 자리에서 "빨갱이"로 찍히는 현실이다
다른 나라의 보수들은 이렇지 않다..
특히 유럽의 극우 정당들이 색깔론을 퍼붓거나 혐오를 조장하는 발언을 수시로 일삼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자한당처럼 육두문자를 그대로 쓰는 적이 없다
가령 독일의 극우정당인 "대안당"의 원내대표가 메르켈 총리더러 "미쳤다"는 표현을 쓰기는 했으나 그렇다고 황교안이나 차명진처럼 저질스러운 막말을 적은 없다
그리고 유럽의 주류 중도우파 ~ 우파들은 뭐든지 이성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며 최소한 자한당처럼 저질스러운 막말을 달고 다니지는 않는다..
진짜 가짜 보수들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아주 좋은 지적입니다.
지금 한마디로, 황교활을 비롯한 흔누리당 것들은 정치를 자격이 없습니다.
정당, 그것도 야당(野黨)이라면, 집권당의 정책을 비판하면서 국민의 호응을 얻어서 선거때 ”표“로 연결되어야 하는 것인데 얼간이들은 그럴 능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없습니다.
동서고금 자고이래를 막론하고 역사를 보면 업무에서 ”잘못된 흠“을 찾을 없으면 아주 공통적으로 인신공격을 했습니다.
왜? 그래야만 인심을 얻고 절대자의 눈을 가릴 있기 때문이었지요,
비근한 예로 조선의 연산군을 폭군으로 그려놓았는데 이는 역사의 붓을 잡은 인간들이 사림 연산군을 비판하는 편에 섰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지요, 물론 연산군이 폭군인것은 사실이고 말하는 의미는 그의 아버지 성종(成宗)은 사실 연산군 보다 못된 짓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종이라는 시호까지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거지요.
따라서 황교활을 비롯한 흔누리당 것들은 그저 문재인, 조국 인신공격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인생가련하다!!!)
여기에 문제는 미국, 일본이 토착왜구, 토착미구 들을 이용하여 뒤에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 ”그래, 그래 그렇지,!! 그래야지, 너희들처럼 아이큐 20 닭대가리 같은 것들이 집권을 해야지 우리가 마음놓고 너희들 피를 빨아먹지.... 문재인은 아니야, 너무 신난다.!!“ 미국 일본은 이렇게 외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흔누리당 것들이 악담을 퍼춰나서 여파가 천파 만파 흐르고 있다. 국민을 바보 천치로 만들어 놓고 있다. (참으로 어이없는 세상이다)
이런 흔누리당 얼간이들을 아주 싹채 없애 버려야 한다. 그래야 우리 민족이 살아 남을 있다.
2019-09-25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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