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해가는 《한국》의 역할

김성현 - 부산광역시 - 사업가

2019-09-29,   조회수: 496

미국 스탠포드종합대학 연구소 부소장 다니엘 스나이더와 선임연구원 로버트 매닝이 북미협상과 비핵화 추진에서 남《한》이 있는 일은 더는 없다고 평가하였다는 이슈가 SNS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아마 북미실무협상재개가 일정에 오르자 《중재자》, 《촉진자》, 《안내자》역할을 들먹이며 다시 푼수 없이 설쳐대는 남《한》의 꼴이 아니꼬와 쓴소리 마디 모양이다.
《파이낸셜뉴스》를 비롯한 남《한》의 매스컴들도 그에 대해 지면과 화면을 도배하며 북미가 직접 소통하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한국》의 역할은 점점 사라져 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남《한》을 발바닥이나 핥아주는 푸들따위로 치부하며 셈에도 두지 않는 미국의 눈에 어르신들이 하는 북미협상판에 끼여들어 생색을 내보려는 하수인의 행태가 바로 보일텐가.
푸들이 아무리 재롱을 부리고 고분고분 해도 귀찮게 꼬리를 치며 주인을 허벼댄다면 발길에 채우기 십상이란 남《한》당국은 모르는지…
인터넷들에도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남《한》당국의 부실한 행태를 두고 비아냥거리는 네티즌들의 글과 댓글이 파다하다.
불청객처럼 상관 없는 일에 뛰여들어 공로인양 설레발 치고 무엇을 주관한답시고 열썽부리기 보다는 세상 돌아가는 형편과 처지를 돌아보고 자기 밥상이나 바로 챙기는 유용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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