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를 통해 리익을 얻는 집단은 구경 누구인가?

려려 - 중국 광주 - 대학생

2010-05-22,   조회수: 8,507

《천안》함 사건말인데요.
오늘 광보를 듣는데 북에서 어뢰로 《천안》함 쏘았는데 남한이 《물증》을 제시했어요.
나도 론문쓰고 증거를 제시할 그렇게는 안하는데 남한군당국은 대학을 졸업했는지 아니면 남한군대학은 그렇게 강의를 하는지.
그들이 제시했다는 북에서 만들었다는 표라는거 있죠. 《1번》이라는거 하고 다른 한가지. 어처구니 없네요. 어떻게 바다에서 몇십일 있었는데 글자가 생생하게 남아있죠. 그리고 그들이 말하기는 1980년대에 제작된 어뢰라고 했는데 80년은 고사하고 5년이 지나도록 철판에 써놓은 글씨가 너무너무 생동한거 있죠. 삶은 소대가리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노릇이네요. 그리고 저희들은 조선말 조선글 안쓰고 영어나 일본어만 쓰나? 혹시 이명박이 제가 쓴거 아닌지. 글씨가 명박이 닮았던데. 쥐새끼처럼 .
그리고 그것들이 발견된 어뢰쪼박이 북한것이다, 80년대 수출용이랑 같다, 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80년대 북이 수출했으면 저들이 사다가 저들끼리 쏘았겠네. 위성에 군함에 비행기까지 띄여놓고 북이 무기판매하는거 따라다니니까 어디에 무엇을 팔았는지는 알것이고 거품경제에 흔들거리니 돈은 있을게고 마침 군사훈련인지 군사게임인지 하던 차이라 마추어 한방 갈겼는데 죽길 바랬는데 몇명은 살고. 살아남은 자들한테는 협박에 유혹에 . 그래서 증거로 제시했고. 처음에는 미국이 어떻게 나오는지 몰라 헛소리 치다가 미국이 방구 끼니까 정신없이 북에 대고 개소리 치고 유치한것들. 아마 남한에서는 어뢰생산할 거기다 연필로 써노는것같애요. 제것이 없고 남의것이 살판치는 불쌍한 남한정치인들이여. 조선민족 망신시키지 말고 할일이나 하세요. 전화기 몇대에 자동차 몇대 팔아 얻은 돈가지고 미국과 주변국에 아첨하지 말고, 북을 죽이라고 개소리 하지 말고 입닥치고 관속에나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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