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라 - 일본 - 학생

2017-03-23,   조회수: 1,947

아니,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을 그것도 방송에서 대놓고 늘여놓는지...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하다니,,,
걔네들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북조선사람들은 배고플때 혁띠를 끓여서 먹는다는 더러운 개소릴 하고 있어요.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북조선군은 미국의 순항미싸일을 잡을 방도가 없어서 그물에 수류탄을 매달아놓고 잡는대요.
아니.남들 못만드는 핵무기에 대륙간탄도로켓에 갖출건 갖춘 조선인민군이 진짜 할일 없어서 그런 한심한 짓거릴 한다는게 이건 유치원애도 믿지않을건데...
아무리 공부 못하는애도 그렇게 하지는 않죠, 진짜 생각을 하고 지껄이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옛날에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짜로 들린다잖아요, 북조선사람들은 머리에 뿔난 무서운 사람들이라고만 알고있던 거짓선전에 홀딱 넘어갔던 미국인들처럼 남한사람들도 점점 그런 한심한 소리들을 믿고있는거죠,
저는 태여날때 학교에서 선생님에게서 세상에 완전히 나쁜 사람은 없다고 배웟거든요,근데 그게 아니라는걸 느껴요,
저런 쓰레기들 보면서요
진짜 남한 기자나 쓰레기들이 보면 좋겠네요.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