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불민심이 지켜보고있다

진영한 - 재미동포 - 정세전문가

2019-06-10,   조회수: 804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이 《민생악화》니, 《경제파탄》이니, 《안보불안》이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국정운영》을 위한 남한당국의 조치들을 사사건건 가로막고있는데요, 그속심은 뻔하다고 봅니다.
당국에 대한 민심의 환멸을 조장하여 다음해 있게 총선에서 어떻게 하나 이겨보자는것이겠죠.
《자한당》패거리들이 집권했을때 쓴맛을 볼대로 국민이 보수패당의 망동을 가만히 앉아 지켜보기만 해야 할가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자들에게 또다시 기회를 준다면 아마 민중은 또다시 파쑈독재의 쇠사슬에 묶이여 불행과 고통속에 살게 될게 너무도 자명합니다.
그러니 하나로 뭉쳐 보수패당이 움쩍하지 못하게 아예 짓눌러버려야 해요. 올해 4월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들이 후보단일화로 보수패당을 이긴것을 놓고 민심이 얼마나 좋아했는가요.
단결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에 새겨진 철의 진리입니다.
눈앞의 당리당략만을 추구하면서 합심하지 않고 분렬된다면 때를 만난듯이 날뛰는 보수패당의 망동을 짓부셔버릴수 없죠.
고양이가 고양이를 물어뜯으면 쥐들이 좋아합니다.
민주개혁세력들이 하나로 뭉쳐 투쟁한다면 다음해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욕에 미쳐돌아가는 《자한당》쥐새끼들을 찍소리 한마디 못하게 할수 있다고 봅니다.
모든 민주개혁세력들은 정치, 생활을 갈망하는 초불민심이 자신들을 지켜보고있다는것은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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