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극치를 달리는 조선의 외교술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6-24,   조회수: 741

참으로 예술의 경지에 이른 조선의 외교술 -미국의 헛발질- (너무도 옹골짜다)
하노이 조미 정상회담이 끝난 지난 4.18일 조선은 미국에게 “미국은 지금의 셈법으로는 우리를 까딱도 움직이지 못할것이라고, 향후 경로를 바로 정하는것이 좋을것” 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미국의 폼페이오를 비롯한 일당들은 귀담아 듣지 않고 궤변만을 늘여놓고 조선을 계속 압박하고있다. 그들이 조선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는것이 증명되었다. 그냥 리비아 정도로 알고 계획을 세웠지만 돌이킬 없는 실수였다.
그런데 더욱 한심한 것은 지금 시간에도 것을 깨닫지 못하고 괜한 헛소리만 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 “조선과의 대화는 완전한 비핵화만이 전제 조건이다” 라는 등등.
그리고 더욱 한심한 것은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중미 정상회담”시 어떻게 하든지 조선의 기를 꺽어보려고 미국과 일본, 남쪽 정부와 아직도 쓸데없는 수작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안될 뻔히 알면서,.. 참으로 병신이 육갑을 세면서 지랄 발광을 떨고있는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깝께도 중재자를 자임하는 남쪽도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남북공동선언 이행에 전혀 나서지 않고있다.
그래서 지금의 결과는 너무도 허탈하다.
이런 원인은 남쪽의 “자유한국당” 것들 같은 보수골통, 골수 친일 친미파들이 계획적으로 계속 정부를 방해한 것도 하나라고 있다
이는 1948년 남쪽에 친일 친미 정부가 생긴 이래로 남쪽 정부가 계속 미국의 입김을 벗어나지 못한 결과가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고 본다.

참고로 프랑스 드골 대통령이 이끄는 “역사재판소”는 독일 침략을 받았을 협력한 나치 주의자들 7000여명을 사형선고를 내렸다. 이중에서 790명이 실제로 처형되었고, 4만여명이 징역형을 받았고, 친독 문인들은 작품 발표가 금지되었고, 부역언론들은 폐간되었으며, 친독 고위관료 8명은 사형선고를 받았다.
이때 역사재판소의 판결문을 보면, 우리 조선인으로써 너무나도 통쾌하고, 한편으로는 하늘을 낮이 없도록 친일을 청산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되어 독립운동을 하신 선조들에게 너무도 부끄럽다.
“나치 협력자들은 정치적 결정, 주로 정치활동과 때로는 군사행동 그리고 행정조직 언론의 선전활동 등의 변화무쌍한 형태로 프랑스 민족의 굴욕과 타락뿐만 아니라 나치 독일의 박해 마저도 미화했다. 민중의 분노가 폭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나치협력자들의 엄청난 범죄와 악행을 방치하는 것은 국가 전체에 전염하는 흉악한 종양들을 그대로 두는 것과 같다. 국가가 애국적 국민에게는 상을 주고 민족 배반자나 범죄자에게는 벌을 주어야만 비로소 국민들을 단결 시킬 있다.” (여기서 나치 독일을 일본으로 바꿔서 읽어 보자)

조선의 외교술은 세계 어느나라도 아무리 따라와도 못따라온다.
미국의 전쟁광들(무기상 포함)의 코를 납짝코를 만들어 놓았다.
지금 미국은 다시 “어떤 셈을 내밀까”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아마 잠이오지 않을 것이다. 너무나도 통쾌하고 가슴이 후련하다.
이제 2019.6 조중친선 외교관계를 맺은 70돐을 맞아 조중관계는 피로맺은 혈맹의 관계로 전통적인 조중친선 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속 활력있게 강화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우리민족의 통일을 앞당기는 결과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의 외교술의 극치를 찬양하고 흠모하면서...
민족의 통일을 꿈구면서
상하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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