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

강선불-남조선-똥푸는 - 남조선 - 똥푸는 사람

2009-12-26,   조회수: 32,689

잘살고 못사는 척도는 <인간의 자주성과 창조성 실현 정도이다>





<<자주성은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회적 인간의 속성이다>>





<<주체사상에서 설명하는 자주성은 예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설명될 있다. 동물을 비롯한 다른 생명물질은 자연에 전적으로 예속되어 있으며 자연을 자신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만들어 나가지 못하는데, 사람만은 자연을 정복하여 파괴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의 맹목적인 힘의 작용을 조절통제하며 사회관계도 자신에게 유리한 생활조건을 보장하는 사회관계로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존재로서의 사람의 특성은 또한 모든 착취계급에 반대하는 민중들의 투쟁의 동력원이 된다.>>






<<창조성은 목적의식적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사회적 인간의 속성이다>>





<<주체사상에 따르면 창조성은 무엇보다 먼저 사람들의 활동의 목적의식적인 성질로 특징지어지는데, 본능에 따라 맹목적으로 활동하는 동물과는 달리 사람은 자기의 지향과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목적을 세우고 실현방도를 찾아낸 다음 실천 활동을 의도적으로 벌여나간다는 것이다.




창조성은 다음으로 낡은 것을 개조하여 새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의 활동의 성질로 특징지어진다. 사람은 다른 생명물질과는 달리 기성의 사물을 가공하여 형태를 변화시키며 새로운 사물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갖고 있어, 생활환경을 자기에게 이로운 것으로 개변시키지 못하는 다른 생명물질들과는 달릴 사람은 자연환경과 사회적 조건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개조한다>>









<<의식성은 세계와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개변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규제하는 사회적 인간의 속성입니다>>





<<주체사상에 따르면 의식성은 무엇보다 먼저 모든 활동을 자신의 요구와 이해관계에 맞게 벌이는 사람의 성질이다. 동물들은 본능에 기초하여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데 비해 인간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의식적으로 행동한다. 또한 의식성은 다음으로 세계를 인식하고 개조하는 사람의 성질로 특징지어지며, 이는 의식, 특히 사상의식에 의해 조절, 통제되지 않고서는 진행될 없다. 이러한 세계를 인식하고 개조하는 사람의 활동을 의식적으로 보장하는 성질이 바로 의식성이다.>>





인간이 세계와 자기 자신을 파악하지 못하면 자주적이며 창조적으로 없다. 인간이 세계와 자기 자신을 파악하지 못하여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지 못한다면 가축과 다를 없다.





인간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선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문제와 <의료> 문제가 안정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의식주> 문제와 <의료> 문제가 안정적으로 해결될 있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으면 인간은 어쩔 없이 <생존>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삶은 동물의 그것과 다를 없다.





남쪽의 민중은 <의식주>와 <의료>, <교육>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밖에 없는 현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생존>에 모든 것을 바쳐야 하다 보니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자기의 삶을 개척해 나갈 있는 여유를 갖지 못한다.




적대적 계급사회(착취사회)는 피지배계급(노동계급)이 세계와 자기 자신을 파악하지 못하도록 사회장치(지배계급의 도구- 교육, 언론, 종교, 등)를 이용하여 억제하고 억압한다. 세계와 자신과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개조하고자 하는 의식과 의지를 갖지 못하고 착취구조 속에서 가축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일자리 보장이 최고의 복지이다>>- 남쪽 민중의 삶의 현실이다. 노동자가 자신의 노동을 팔고 싶어도(착취를 당하고 싶어도) 없는 현실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 온종일 헤매는 산짐승, 들짐승들의 삶과 다를 없다. 이러한 현실은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자주성과 창조성을 실현할 없는 환경으로 해서 <잘사는 것(인간의 삶)>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거리가 멀다.





가장 사는 사회는 <의식주>나 <의료>,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건들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여기에 더해 사회의 주인(생산수단 주인)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이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된 사회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사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두말하면 잔소리, 사회주의 주체조선이다

 
부유한 사람 - 대련 - 엔지니어
훌륭한 결론을 이끌어내셨습니다. 남조선에도 주체사상을 열심히 연구하는 선생님같은 분들이 많을수록 조국통일은 더욱 빨리 앞당겨지게 될것입니다.
2009-12-27
조회수: 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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