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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버섯(돌버섯)
상 품 명 : [석이버섯(돌버섯)]
생 산 지 :
내     용 : 제품명 : 석이버섯(돌버섯)
중량(알속무게): 200g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
보관및취급방법 : 건조하고 서늘하며 통풍이 잘되는 곳
수출회사: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 개선총회사

공해가 없는 조선의 산악지역에서 채집한 석이버섯(돌버섯)을 건조시켜 포장하였습니다.

[석이버섯(돌버섯)]

석이(石耳)버섯은 해발 1000m 이상의 우리 나라 백두대산줄기의 비교적 깊은 산지의 벼랑에 붙어자라는 버섯입니다.
우리 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되여있으며 돌버섯, 흑지(黑芝), 석지(石芝)로도 부릅니다.
석이버섯은 15년이상 된것만 채취가 가능할만큼 귀한 버섯이고 예로부터 건강식품, 약재로 많이 리용되여왔습니다.
석이버섯은 맛이 담백하여 튀김료리에 많이 쓰이며 여러가지 료리로 만들어드실수 있습니다.
석이버섯에는 기로포르산, 레칸노르산, 다당 등이 들어있어 민간에서는 적리에 달여먹으며 위를 보호하고 강장 ·각혈 ·하혈 등에 지혈제로 리용합니다. 또한 기관지염, 방광염 등의 염증삭임약으로도 리용되고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항암효과가 립증되고, 여름철 음식료리에 리용하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는것으로 하여 유명합니다.

[쓰는 법] 말린 돌버섯은 료리하기 한두시간 전에 물에 불구어 돌버섯에 붙어있는 바위가루 등을 제거하고 리용하시면 됩니다.

[ 일화 ]
석이버섯 잡채를 맛있게 하여 현종 임금의 기력을 강화시켜 별장이 참판벼슬로 승진한 일화도 전해내려온다. 또한 석이버섯으로 만든 석이단자는 조선조 궁중 연회식에서 빠지지 않고 오르는 음식이며 왕비의 태교음식이였다. 임신부가 석이버섯을 먹으면 장사아기를 출산한다고 전해지는 전통조선료리 재료이다.


[옛 문헌자료]

*《성질이 차고[寒](평(平)하다고도 한다)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속을 시원하게 하고 위(胃)를 보하며 피나는것을 멎게[止血] 한다. 그리고 오래동안 살수 있게 하고 얼굴빛을 좋아지게 하며 배고프지 않게 한다.》(《동의보감》)

*《기원은 석이과(石耳科)(Umbilicariaceae)식물인 석이(石耳) (Umbilicaria esculenta (Miyoshi) Minks.)의 전주자실체(全株子實體)이다. 형태는 地衣體는 單葉狀의 近圓形으로 革質이며 直徑은5∼12cm내외이다. 裂片의 가장자리는 갈기 갈기 찢겨진 모양이다. 웃表面은 灰褐色 또는 褐色으로 광택은 없으며, 소량의 粉刷狀 粉霜層으로 덮여있거나 덮여있지 않기도 하고 평활하며, 皮層의 局部가 斑點모양으로 떨어져나가거나, 흰색의 髓層이 로출될 때도 있다. 아래 表面은 褐色 ~ 黑色이며 작은 果粒狀 돌기가 있고 같은 색의 굵고 짧으며 分枝된 假根이 덮고있다. 배꼽(臍)을 중심으로 放射狀의 굵고 단단한 脈紋이 있을 때도 있다. 분포는 고산의 절벽바위우에서 자란다. 채취시기는 년중채취가 가능하며 잡초를 떼내고 해빛에 말린다. 성분은 gyrophoric acid이 들어있다. 맛은 달고 평하며 독이 없다. 효능은 음을 보하고 지혈한다. 치료는 로상해혈(勞傷咳血), 장풍하혈(腸風下血), 치루(痔漏), 탈항(脫肛). 항균소(抗菌素)의 원료로 쓰이며 그밖에 수용성 지의 다당(地衣 多糖)은 고도의 항암활성을 지닌다. 15∼20그람을 달여서 복용한다.》(중국 《본초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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