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유괴랍치행위의 진상은 범죄자의 자백을 통해서도…

 

지금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우리 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괴랍치한 반인륜적행위는 우리 천만군민은 물론 세상사람들을 또다시 분노케 하고있다.

괴뢰패당이 《집단탈북》이요, 《의사존중》이요 뭐요 하며 여론을 내돌리고있지만 그것은 철두철미 박근혜역적패당의 사촉하에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집단적인 유인랍치행위이다.

지난해 7월 30일 반공화국전복음모책동을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재카나다목사 림현수가 국내외기자회견에서 한 자백을 보라.

《나는 미국과 남쪽당국이 벌리는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와 〈탈북자지원〉책동에도 적극 가담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반공〉, 〈승공〉으로 쩌들어있던 나는 공화국을 방문하기 전부터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과 손을 잡고 북주민들에 대한 〈탈북〉유도놀음에 뛰여들었다.

1996년 몽골에 가서 현지 미국대사를 만나 한해에 500여명의 〈탈북자〉들을 몽골을 거쳐 남조선으로 도주시키는 문제를 모의하였으며 돌아오는 길에 〈탈북자〉유도책동을 하고있는 데니스 김이라고 부르는 미국국적의 남조선사람으로부터 〈탈북자〉들이 몽골로 바로 찾아들어올수 있도록 중국 내몽골국경의 어느 한 지점을 기억시킨 GPS기재를 받아가지고 베이징비행장에서 조선족 〈탈북거간군〉에게 넘겨주었다.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을 추어주면서 1996년부터 2년간 교회예산에서 중국 동북지역에 들어와있는 〈탈북자〉들의 지원비용을 지출하고 카나다교인 전종석을 길림성 연길과 도문지역에 파견하여 공화국주민들의 〈탈북〉을 유도하게 하였다.

당시 우리 교회는 2만 5 000US$를 들여 세운 길림성 도문시 월청진 마패교회와 6개월간 임대한 과수원을 〈탈북〉유도의 거점으로 써먹었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리는 〈탈북자〉유괴놀음, 〈북인권〉소동에 발벗고나섰다.

나는 내가 감행한 모든 범죄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고 공화국을 무너뜨리려는 흉심밑에 저지른 용납 못할 국가전복범죄행위라는데 대해 솔직히 자백한다.》

그렇다. 진실은 감출수 없다.

림현수의 자백을 통해서도 명백히 알수 있는것처럼 이번 《집단탈북》사건도 괴뢰패당이 갖은 회유와 기만, 권모술수로 우리 인원들을 남조선으로 끌고간 특대형범죄사건이다.

괴뢰패당은 인간쓰레기, 범죄자, 사기군, 도적인 지배인놈을 매수하여 해외에서 백주에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한 범죄행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범죄자들과 그 배후조종자들을 모조리 색출하여 우리의 신성한 법정에 넘겨야 한다. 천인공노할 유괴랍치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우리 인원들을 돌려보내지 않는다면 상상할수 없는 엄중한 후과와 특단의 징벌조치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홍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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