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사람의 낯가죽을 뒤집어 쓴 인간백정의 무리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 인원들을 유괴랍치하고도 《집단탈북》이니, 《의사존중》이니 뭐니 하며 돌려보내지 않고있는 괴뢰패당의 교활한 책동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기가 막히고 치가 떨린다.

사람의 가죽을 쓰고서야 어떻게 백주에 유인랍치행위를 감행하고도 눈섭 한오리 까딱 않고 뻔뻔스럽게 놀아댈수 있는가.

박근혜패당을 당장 요정내고싶은 심정이다.

고통중에 제일 참기 어려운 고통이 리별의 고통이라고 했다. 미국놈들이 강요한 민족분렬로 수많은 흩어진 가족, 친척들이 리별의 고통속에 신음하고있는데 이번에는 또 괴뢰들때문에 부모들이 자식들과 생리별을 당하였으니 이처럼 가슴터질 원통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사랑하는 자식들과 생리별을 당한 가족들의 울분에 찬 목소리를 들어보라.

《내 딸은 사람못살 남조선땅에 갈 아무런 리유도 없다.》, 《우리 딸을 이 어머니품으로 당장 돌려보내라.》…

그래 괴뢰들에게는 가족들을 생리별시키고 그를 동족대결에 악용해먹는 일이 그리도 좋은가.

혈육의 정을 끊어놓고 갈라진 겨레의 신음소리를 듣는것을 쾌락으로 여기는 박근혜야말로 사람의 낯가죽을 뒤집어쓴 인간백정이다.

괴뢰패당이 《이들의 의사》니 뭐니 하며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는데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이 된 인민의 나라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온 그들이 무엇때문에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에 가며 또 그곳에 남겠다고 하겠는가.

이번 사건은 괴뢰들이야말로 동족대결과 반공화국모략에 환장하여 짐승도 낯을 붉힐 반인륜적인 야만행위를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천하의 극악한 깡패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예로부터 남의 눈에 눈물을 내면 제눈에는 피가 난다고 했다.

괴뢰들은 반인륜적만행의 대가를 천백배로 치르어야 한다. 인륜도 모르고 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깡패들에게 반드시 천벌이 차례질것이다.

박근혜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부당하게 억류한 우리 인원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만경대구역 광복 1동 최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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